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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여성쉼터

leesewl |2013.03.09 12:47
조회 43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저는 엄마와 의붓아버지 이렇게 셋살고잇습니다

그런데 의붓아버지가 조직폭력배출신이며 전과까지있습니다

지금같이산지 언 10개월이되엇습니다

하루빠짐없이 술을먹고 엄마를 개패듯이 떄립니다

저희엄마는 신경불안장애를 갖고계시구여

맨날 술을퍼먹느라 일도안가고 엄마는 개패듯이맞느라

몸이성한날이 없어 10개월동안 두분다 일도안가고

돈이없으니깐 항상 동네술집마다 가서 돈을구하러갑니다

의붓아버지가 조직폭력배 출신이니까 술집가면 지아는선배들이 잇으니깐

엄마를 개끌듯이 술집에 하루빠짐없이 데리고갑니다

엄마는 어쩔수없이 의붓아버지 선배이시니깐 예의로써 술을 매일마십니다

저희엄마는 신경과약을 드시고계셔서 술,커피는 절대드시면 안되거든여

하루라도 안따라가면 개패듯이떄리고 협박에 온갖욕에 참비참합니다..

의붓아버지는 개버릇 못고친다고 구치소도 몇번왓다갓다햇구여

파출소도 왓다갓다햇구여.. 성격이 욱하는성격이라 자기마음에 안들면

술집이건 길거리던 사람들앞이건 온갖욕을 해대며 개패듯이팹니다

정말로 속상합니다 불과 10개월전만해도 이렇게 살지않앗습니다

의붓아버지랑 살면서 엄마 벌금이 좀나왓엇습니다

어제 의붓아버지가 누구한테 맞앗다며 새벽에 엄마랑 의붓아버지랑 나갓습니다

그러더니 몇시간뒤에 엄마가 경찰아저씨 두분과왓더군여

벌금걸렷다면서...신경과약을 다챙기고 경찰차를 타더군여

경찰한분이 오시더니 힘내라면서 할머니랑 통화되면 바로 나올꺼라고 걱정하지말라고하시더군여

전그렇게 집에 홀로 뜬눈으로잇엇죠 술이 떡이되서 나간 의붓아버지가

집에들어와서 날어떻게할지...잠도안오더군여 몇시간뒤 누가 창문을 두드리더군여

두려운마음을 짓누르고 나갓더니 경찰아저씨들이 아저씨<의붓아버지>안왓냐며 묻더군여

술이 떡이되잇으니 너에게 어떻게 할지모른다며 위험하다며 경찰아저씨가 찜질방 돈을내줄테니

가자며 경찰차를 타고 찜질방가서 잣습니다. 경찰아저씨가 힘내라며 엄마나오면 그아저씨랑 같이살지말라면서 여성쉼터라고 잇다고 가정폭력당하는 여성들을 위해 만든 국가가 지원해주는 여성쉼터가잇다면서

알아봐줄테니까 전화하라면서 전화번호를 주시던군여..

여성쉼터에 대해 댓글 부탁드립니다

엄마랑 제 짐은 뭐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고... 또 학교가면 그의붓아버지가 찾아올껏같고..

아정말 이감정을 말로표현할수가없네여...진짜죽고싶고 힘듭니다...이긴글 읽어주신분들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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