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목요일 그녀를 놓친 남자입니다...
전 원래 여길 이용안했지만 그녀가 이곳을 즐겨보았기에 글을쓰기로 결심했고 그녀의 지인이나 저의 지인이 이글을보고 알아볼까 겁나지만 그녀가 봐주었으면하고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씁니다
제가 어휘력도 기억력도 지금 별루라 과거부터 현재로 쓰겠습니다
이런게 지료하신분은 선뒤부터봐주세요
전 대구에서 남들보단 우량하게 태어나 3세때 부모님이이혼하였습니다
이유는 아빠가 정신적으로 장애도 조금있고 돈도 안벌고 약에도손대고 심지어 엄마도 때렷어요 그래서 이혼을하게 되셧죠 그래서 그때부터 엄마는 돈을버셔야되었기에 전 외할머니댁 이모댁 이모할머니들댁 등 여러곳에 맡겨진적이 많았죠 이때까지는 거의 기억이없어요
기억이라곤 사촌누나와 이모가 절돌봐준거 친아빠집 방안에서 엄마와 아빠가 다투는실루엣을본기억 이모할머니가 매점을하셨는데 라면을 좋아하는데 자주먹게해주셔서 라면할머니라 부르게된거 그뿐입니다
그러다 5살이되어 울산 언양을 오게됩니다 여기가 외할머니 고항이자 외할아버지가 근무를서게되면서 외할머니를 만나게 된 곳이거든요
여기서도 7살까진 가끔 라면할머니집에 맡겨집니다 석남사쪽이셧거든요 우유할머니집도 갔고 또 농사지으시면서 삼촌이랑 이모도 같이사시는 다른이모할머니집도가고 엄마가게에 물품납품하시는 삼촌이라 부르는분들에게 얹혀서 밥먹으면서 엄마기다리고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은 다집에가도 엄마오길 혼자 기다린적도있고 선생님집에서 밥먹고 자면서 기다리고 그랫죠
그러다 7살이되어 지금의 아버지를만나고 재혼전에 제가 먼저 차에서 아빠라 불럿었죠 그리고 얼마후 재혼을하셧십니다 그리고 언제인진 기억이 나지않으나 아버지라고 부르시라고하셧죠 세가족이살면서 아파트아레 유치원을다녔습니다 이때까진 제가 장난끼도 무지많고 제또래보다 키가컷어요 마르지도않았고 그래서 제위로 1~2살많아도 동생다루듯했죠 그리고 엄마말로는 제가 대구에서 시장을가면 이리들어가보고 저리들어가보고 가게안에물건 다만져보고 아무곳에서나 춤추고 집에가자고하면 일부러 완전히는 안숨고 눈앞에서만 도망다니고 한번은 제가사라졌는데 다들 집밖으로 찾인헤메고 실종신고하려는데 개가 계속 집밖에있던게 이상해서 들여다보니 그안에서 자고 있었다더군요 그런데 그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제가 너무 시끄럽고 설쳐서? 촉새라고 부르기시작하고 전 무뚝뚝해지고 조용해졌어요...
초등학교를가고 태권도를시작하고 2학년이되었을때 제가살이 무지빠져 갈비뼈가 다들어가고 배가들어가 보일정도라 약까지지어먹고 5학년이되어 살이 정상보다 통통허져요
3학년때 어느날 친아빠가 제학교로 찾아옵니다 그리고 전 아빠와 약속하죠 엄마에겐 말안하기로 그렇게 아빠를 자주만나고 사촌동생도 삼촌도 할머니도 함꺼 학교 끝나고 자주뵈었죠 자수정동굴나라라는 유원지도 갑니다 그러다 체육관도알려주고 엄마귀에 들어가고 전혼나고 엄마한테 내대려간다고 돈내놔라고 그랫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 가게로 아빠가 찾아올때면 없는척하고 창문으로 도망가고 그랬었죠 아버지는 물론 모르고요
4학년이되어 전학온 친구와 빠르게 무지친해집니다 3학년때 이사를했는데 그집과 친구집도가깝고 잘맞았거든요 그러다 6학년이되어 그친구와 심하게 말다툼운하고 얘기도 인사도 아는척도안하고 다른친구와 어울렸죠 여름방학이 끝나갈쯤 제가사과를하고 출하교는 같이하게됩니다 저는 놀러가는게 아니면 체육관인데 집과같은방향이었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낮에 친구와 얘기좀하다 다른친구들과 놀았고 마칠때쯤 병원에 실려갔다는 소식을듣죠 엄마에게전화하여 바로갔지만 제앞에는 엠뷸런스가 대기중이고 친구가 침대에누워 눈도 안깜박이더군요 그렇게 친구는 부산대병원을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3일후 저는 아침에 학교에서 다른친구에게 그친구가 죽었다는소식을듣고 조회고뭐고 그반을찾아갔지만 교실앞에사진도없고 무언가 울을소리같은게 들려왔어요 선생님들도 제가 그친구와 가장친한걸아셧고 반친구들을제외하곤 반장만가는거지만 전 울며불며 선생닝께 뛰어가 대려가달라고했죠 그러니 알겠다고 대려가주시고 저는 처음으로 가장친한친구를 잃게됐죠 친구는 그날 점심시간에 미끄럼틀에서 머리부터떨어져 머리를아파하다 양호실에있다가 화장실을갔는데 안와서 가보니 쓰러져있고 병원에가서 3시간동안 아무처방도안받고 세시간가량 시간만허비하다 대학병원에가서 삼일동안 식물인간으로있다 떠낫다는 사실을알게되곤 병원이라걸 싫어하게됫죠 그리고 정말 다들 안울고 먼가를 먹을때까지도 저는 친구어머니가 옆에오셔서 쓰다듬어주실때까지도 눈물콧물을 쏟아내다 지쳐잠이들어 엄마가 와서 집에대려갈때까지 몰랐죠 그리곤 매년그날이될때면 일부러 친구집 주변을 서성거렷지만 믿기도 힘들었고 용기도 없었습니다 제가 바로사과했다면 계속 저와어울려놀았다면 그럴일도없었을거라는 죄책감에 시달렷습니다 더더욱 소심해졋죠 뭔가 가장친한친구나 그리운친구를 물으면 아직까지도 그친구가 떠오릅니다
그러다 중학생이되고 어느순간부터 남보다 머리숱도없고 머리도까지고 배도나온 어눌한말투를쓰는 아빠가 부끄럽다 느끼기시작했죠 초등학교때부터 아빠이름적는것과 아빠가 교실에 수업중에찾아오고 친구들은 처다보고 그게 너무싫었어요 그리곤 제가 슬금슬긍 도망치고 전화가오면 친구에게 없는척연기를하며 연락을피했죠
그리고 전 널널한꼴통실업계를가서 출석잘하고 장학금같은걸받고 그냥 졸업만하고싶었는데 엄마와 담임이합담하고 실업계원서도안넣어주고 무작정 인문계준비반을하다 인문계고등학교에 가게됩니다... 공부안할꺼다 학교그만둘꺼다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아빠의 연락을끊었죠 부끄럽다고 찾아오지말라고... 친구를통해 번호바뀐척 연기도하고... 지금은 무척후회해요
평범한 연애도시작했고 60일만에 헤어지구 그리고 전 야자나 무조건 참가로적으라는 보충수업 이런게싫어 점점 반항적으로 변합니다 공부도 손놓고 영어같은건 진짜 아무것도 몰라 중학교때 보충학습반도가고 그랫지만 수학은 경시대회도 나가고했는데 그나마 좋아하고 잘하던 수학도 안하고 수업시간마다 잠만자고 머리도 모히칸에 스크레치넣고 왁스아니고 드라이다하고 귀도 한쪽에 세개뚫고 밴드로가리고 교문을통과하고 보충도 도망가고 야자와 방학때도 빼먹었죠 선생님께 맞기도했어요
2학년이되고 여름방학이되기전 같은반친구와 비밀연애를시작했지만 여름방학이끝나고 밖에서 어울리던친구들도 다들 자퇴도하고 결국 저도 그랫죠 그리곤 미안해서 잘해줄수없다느끼고 헤어지곤 4개월동안 놀기만했어요
그리고 12월 미용실원장형의 권유로 미용을배우기 시작했죠 그리고 또 여자를만나고 1년조금넘도록 긴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사고도 마니치는애라 일하다 찾으러가고 놀러다니고 그러느라 발전없이 시간을허비하다 20살때복학하고 남자문제로 헤어졌죠
생활은 이미 폐인모드엿지만요
그리고 아빠가 간암으로 돌아가셧단소리를 듣게되요 포항이모네를통해서... 그쪽은 계속 연락을했었거든요 입원당시 찾아간다니까 오지말라고 오면 나갈꺼라고 나한테 말하지말라고... 그렇게 엄마를 힘들게했는데도 아빠납골당을 찾아가고 엄마가 왜이렇게일찍갔냐고 불쌍한인간아 그러면서 울더군요...그렇게 전 미련을알게됐어요 이럭식으로 1년 육개월이지나고 여자들을만나기 시작했죠 전마음을 다못열었지만... 하지만 전부 먼저다가와 좋아한다면 끝까지갔지만 그걸로 끝이고 사귀긴싫다 아니면 시작하고 떨어진 3일만에 잠수하다 연락이와선 남자로 안느껴진다 그런식이였어요
그리고 외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전
22살졸업식날 친구들과다르게 아버지한테로 갔죠... 할아버지 잘가시라고 법당으로...훈련소에갔다가 4일후 가입소기간이지낫음에도 전귀가조치를받았죠 들어가기전부터 골반쪽엉덩이가 아팟는데 검사를받이니 강직성 척추염이란 관절에 염증이차고 척추 그리고 목까지서서히굳어가는 희귀난치병이였습니다 심각성은 잠시느꼇지만 그때뿐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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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월 친구가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인 그녀와 술을마시다 남자소개시켜달란말에 제가 떠오른 제친군 절소개시켜준다며 사진을보여줬죠 그녀가 승락했죠 조금불안감은있었지만 전 소개를받고 한살연하인 그녀와 연락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한날 넷다 같이만나 술을마시기로했는데 제가 연락할때 좋아한단옷을입고왔더군요 기억해준게 정말 이뻣어요 친구가 그녀에게 제가 어떻냐고 물으니 말이너무없다며 투덜거렸지만 나중엔 맘에든댓죠 전 그냥 계속 웃었죠... 친구커플은 자릴비켜주고 얘기를좀하는데 정말 너무 착해서 다잘해줄거같다는 느낌도받고 귀엽다고 느꼇습니다 말은 안하고있었지만... 그렇게 친구커플이오고 친구가 물어보길래 솔직하게 사진보다 실물이낫다 그랬죠 술도어느정도마셧고 거기서나왔죠 방을잡으러가는길에 전 백허그란걸 처음해봤죠 말이없어지고 웃더군요 아직도 그곳을 그모습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다같이 방을잡았는데 제옆누웠죠 전 부끄러워 팔을꼬고 떨어져누웠지만 가까이오라고 어리광을부리고 다가가니 팔베게를해달라길래 팔을주고 친구커플들은 놀렸죠 친구는 제가 이런모습처음본다며 그러더군요 그러다 빤히처다보고 누워있다가 제가먼저 먼저 입맞춤을했고 아침이되서야 잠이들었죠 다음날 점심을먹고 어머니가 아프다고 병원을가야된대서 전 기다리고 저녁이되어 만나고 제가돈이없는상태라 어찌어찌하다보니 제가 집에가는 버스타는곳으로 가고있었죠 그녀는 가지말라고 안했거든요 그렇게집으로갔습니다
그리고 연락하면서 왜갔냔식으로 또 투정을 부리더군요...ㅋ 서운한척말했지만 정말 귀여웠어요 왜여자안만냐길래 여자들이 다어떻게했는지말해줬죠 우린 므슨사이냐길래 음... 뽀뽀한사이? 라고 그랬죠 그러니 그녀가 그거뿐이야 라고 하길래 눈치챘죠 그래서 이때까지와 마찬가지로 될까봐 고백은 무서워서 못한다고했더니 그녀가 먼저 다가와줬죠 그렇게 만남을시작했습니다
이일째되는날 저녘 전 무일푼상태인데 그녀가 부산을가자는겁니다 정말 한푼도없다며 니돈 마니쓴다 그런식으로 말하였지만 괜찮다고 가자고하여 급하게 양산으로갔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서울친구커플을 만나 서울커플의차로 해운대로가 방을잡고 주차를하고 술을마시게됐는데 제가 정말 술이안받는체질인데 그녀가 좋아하는 친구와 그친구의 남자친구니까 잘해야겠다생각하고 양주 소주 그냥 막마시다보니 역시나 속이 맛이갔죠... 혼자 어질어질한데 화장실을 들락날락했죠 그만가자고 하였을때도 화장실을갔는데 변기와사랑을나누고있고 친구의 남자친구되시는 분이 절 대리고 나오시고 전 기분이너무업이되어 계속실실웃으면서 고맙다고 막 안고 장난치고 다들 편의점에 들어갔을때도 흐느적거리면서 기다리고있었고 방에들어가는순간 다운됐죠 그리고 눈떠보니 그녀와 저 둘만있었습니다 누워서 가만처다보다 그녀와 키스를하게됐는데 그녀의 무릅위치가 좋지않은곳을 자꾸만자극해 제가먼저 스킨십을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속이 다베린전 무릅에 누워서 다니다 저녁쯤에 풀리고 양산에 도착하고 서울커플은떠나고 소개시켜준 친구커플과 만나 다음날까지 또 같이있게됐죠 그렇게 먼가 내가 이때동안과는 다른거같다 그런생각을 했죠
그리고 이제 둘이서만 만나는일도생기고 사진은 잘안찍는데 그녀가 사진찍는걸좋아해 그녀를따랏습니다 제가 문제가있는거같긴한데 성관계는 그렇게 하고싶단생각을 안하는데 그녀가 하고싶다하면 하였습니다 그녀가 광적이나 변태적인건아니고 즐기고 좀 적극적이거든요
그러다 조금씩 사소한다툼도생기고 술너무마시고 취하지마라하고 제가 친구의 여자친구 담배안피는게 부럽댓더니 그녀는 담배도 끊기로했죠 날위해서 해준다는게 기뻣죠
그리고 여자와 처음으로 유원지? 테마파크? 무튼 성박물관도가보고 사진도 서로찍어주고 서울커플에게 놀러도가고 넷이서 밤에 해수욕장에서 고기도 구워먹는경험도하고
어느새 제가 그녀에게 가는게 아니라 그녀가 저희동네 까지 오기도하였죠
그리고 저희집도오게되고 저희부모님과 밥도 같이먹고 집이비는날 둘이서 이틀동안같이있으면서 한명을 위한 요리도해보았죠 정말 맛있게 먹어줘서 기뻣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허리가안좋아지셔서 서울에 주사치료와 입원때문에 엄마는가게를 보셔야되서 제가 가야했습니다 가서 입원후 치료는 다음날이라 전다시 내려와 짐을싸야했죠 일주일넘게 그녀를 볼수없단생각에 전 또 처음으로 서프라이즈로 찾아가 일하는편의점에 사정을말하고 그녀를 하루만 쉬게해달라하고 그녀와 데이트를했죠
그리고 6월 23일 그녀와집에있다 사소한다툼이지만 끝까지 처음과같은 그녀에게 심하게 기분이상한 전 그녀에겐 뭐라못하고 참지못해 폰을 던졋는데 저금통? 그런것에 맞고 깨지는소리와함께 엄마가나왔죠 엄마가 이게뭐하는거냐길래 내가알아서한다 내가치운다 그러고 엄마가계속 뭐라해도 그냥 싸우기싫어서 알앟다고 계속했습니다 엄마와 제가 말이좀안통해요 항상 엄마와 제가티격태겨하면 아버지가 화가나 둘다조용하라하고 저와 아버지와얘기하면 바로 끝날정도로... 뭐 므튼 그러다 엄마는 나가라고하고 화가난 저는 나왔습니다 그녀는 미안하다며 자기가책임지겠다며 그랫죠...
그렇게 저희는 계속같이있기시작해요 양산으로가서 둘만있거나 친구커플을 만나고 그녀를따라편의점에서 시간을보내고 아버님 야근하고 주무시고 어머닌 출근하셨을때 몰래집에들어가 자기침대에 남자가온건 처음이라더군요 기뻣어요 그러다 큰이모의 제안으로 펜션관리를하려고 월포로갑니다 큰이모는 온천에서일하셔서 바빠 둘째이모 이모부가 가끔씩오시기로 되있었죠 그런데 이모부가 같이있는걸 반대하셔서 고생하지말고 집으로가서 한번씩 놀러오랫지만 같이있고싶댓죠 그래서 3일동안 거기서쉬며너 그녀에게 제과거를모두얘기하고 친구한테도못한말까지 모두 말했습니다... 절안버린다고 의지되준다고 믿었거든요... 부산으로 가서 1달동안 모텔 장기방에서 같이있기 시작했죠 그리고 1달이되었지만 너무 열악한환경에 지친저흰 계획을앞당겨 8월22일 원룸으로와 동거를하게됐습니다 돈도 부족했지만 정말좋았어요 또 처음으로 심야영화도보고 시장도가고 장도보고 회도먹으러가고 그랫어요
싸우는건 더심해졌지만요...
정말끝내려고도했었고 여러가지일에 힘들었던 저는 죽을생각까지하였지만 결국에 마음은 그녀에게 돌아갔죠
그렇게 일을하다 그만두고 하다그만두고 지내다 그녀가 일을그만둔걸 알게된 그녀의 아버지가 집으로 들어오라고하셧대서 집으로 들어가려고하엿다고들었어요 그리고 카드값때문에 어머니께 친구랑같이사는데 이번에자기가낼차례라며 손을벌리고 대신집으로 들어가길래했고 3월1일 그녀는 집으로 들어가고 약7개월동안의 동거가 끝이낫습니다 뭐 다음날도보았고 3월3일에도 그녀가 몰래찾아왔지만 담배를 가지고있는걸보고 매우 화가나 전 그냥 먼저나와버렸죠 담배때문에 마니싸웠거든요...
성의나 진심없이 그냥 아무말없는것에 더욱화가나 전 번호도 지우고 커플각서도 페이스북도 전화수신도 카톡도 다 끓어버렸습니다
그치만 그년 담담하더군요 제친구의톡을보니 미안하다해도 제가 무시해서라고... 양산에서 볼일을 끝낸후 그녀에게 문자로 화를내자 그녀는 집앞으로 오란식으로 했어요 저는 또 갔죠... 매번 아무리 화가나도 어쩔수없더라고요
그리곤 그녀가 그래도 그만하잔말은 못할소리라면서 제게도 잘못이라하고 놀리는식으로 미안하다고하고 뽀뽀해주면서 풀었어요 그리고 전부다시하랬더니 커플가서는 하지말잡니다... 자기가 먼저하자고해서 한거였는데 페이스북 연애중 표시도 없앤거에요 먼가 서운했지만 그냥 넘겻어요
전 그래도 우울함이남아 집으로안가고 광안리에 앉아 술을마시다 천사다방에있으면서 위치는안알려주고 연락하다 그녀가 전화로 집으로온다는 식으로하면서 자꾸위치를묻길래 집으로 가고있었죠 그러다 온다는말에 택시까지 타고 집으로가서 술먹은거 티안내려고 집에세 또 술을마셧어요 그녀가오고 알콩달콩시간을보내고 월요일이됬죠
수요일부터 부산에 출퇴근한다고 들은전 같이있고싶어했지만 부모님께 친구집에 하루자고온다고하여 하는수없이 보내줘야했죠 저녁에 대려다주면서 일부러 개찰구에서 안가고 가만서서 입술을 내미니 뽀뽀를해주고 가더군요 그리고 몇시가니이지나고 새벽에 통화하였는데 안자냐고물으니 밤새고 저녁에잘꺼라더군요 그리고 왜 지웠는거 추가안하냐니까 깜박했다더군요 그리고 더시간이지나고 새벽 5시가 지나서도 통화를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밥을먹고 잠들었죠
일어나서 밤새고 저녁에잔대서 전화하면 깨서 밤에잘까봐 안했죠
수요일 저녁 그녀가 6시까지 일한대서 시계를보니 6시길래 아직 집아니겠지하고 빨래를널고 설거지하고 밥을하곤 씻고나왔어요 8시쯤 전화를걸었는데 전화를받지않아 라는멘트가나오길래 뭐하고있나하고 밥을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냉동실을보니 삼겹살이있어서 이건 그녀가좋아하고 주말은쉬니까 금요일날 저녁에 같이먹어야지 생각하고 전을먹을려고 열어보니 생선전을보고 아 이것도 그녀가 잘먹던데 안먹고 토요일에 줘야겠다생각하고 넣어두고 다른것들로 배를 채우고 10시쯤되어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같더군요 먼가이상해서 친구에게 전화해보라하려고 친구에게 전화하였는데 통화중이더군요 그래서 끊고 혹시나하고 발신자제한으로 걸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신호가 가는겁니다... 그때도 아 뭔가해서 수신거분가 하고 기다렸지만 불안하고 걱정이됬어요 그러다 전 12시가지나고 3월7일 새벽에 양산으로갔죠 처음에 화가나 혼내고 같이밥먹고 집에보내고 주변에서 기다리다 아침출근길에 대려다주려생각했습니다
양산에다와갈때까지도 연락이오질않아 화가나 문자로 집사진을찍어보내며 올라간단식으로 하였죠
그러자 전화가왔는데 부산 범어사라고 집에가랍니다... 그때도 전 절놀래주려고 집으로오고있었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치만 몇일전만해도 그만하잔소린잘못됐다던그녀가 같이있고 사랑을속삭이고 했던그녀가 새벽에도 통화를했던그녀가
그만하잡니다 양산가서 생각많이해봤다고
2일전만해도 전화로 웃었고 3일전만해도 같이있었고 좋게 집에보냇는데... 말도안되는소리에 자꾸만 전화도끊고 사실대로 말하지 않아서 정말화가 낫어요
전 항상 그녀생각을하고있었고 걱정도하고 좋게보고가려고왔는데
그래서 욕도하고 알았다고 내알아한다고 막 그랫죠...
나중엔 부산에 친구집이라고 못온다고하곤 전화를끊고 전 어찌할지몰라 그냥 집앞에 앉아있었는데 30분도 채안되 그녀가 왔어요 제가 여기있을까봐 왔대요 그친구의 남자친구가 대려다줬다고 분명 친구집에 대려다주고 벌써가서 못온댓는데 화도낫지만 땋은머리가 이뻐보였어요 얘기를했죠 근데 자꾸 폰을만지길래 보려고하니 돌리더군요 설마설마했죠 나중가선 솔직히 말한다더군요 남자랑있었답니다... 그남자와 연락중인거랍니다... 정말 가슴이 내려않더군요 다놓으려고했습니다...
알았다 들어가라 그랬죠...
근데 그녀가 갈데는있냐고 돈은있냐고 방잡고자라고 돈준다고 그래서 전 내알아한다 끝인데 므슨상관이냐 그랬죠
그러니 제가 신경쓰이고 걱정된다더군요 그녀가 술을먹으상태라 아 본마음은 아니구나 그렇게생각하고 얘기하는데 부산에서 일하다 만난친구한테 자기가아는 오빠를 소개시켜줬는데 그둘도 저와같이만나고도했고 얘기도하고 밥도먹고 놀러같이가고 저희집도오고 다아는사이였죠 근데 그친구가 소개해줬답니다...
그남자가 좋냐니까 그런거아니라고 아직 아무것도아니고 어떻할지모는댓죠
그리고 그남자는 표현잘해서좋답니다...
정말 섭섭했어요 저에관한건... 아무것도 기억못하거든요...
제가 뒷머리때문에 거슬려서 일부러 카라티안입는데 그녀가 카라티입는게좋대서 카라티입고 안입는 커플룩입고 제사진만하는데 커플사진하고 거짓말하면 다티나서 뭔가해주면 티는내고싶어서 일부러 더 아닌척하고 자고있으면 어루만지고 끌어안고 이마랑 입술에 뽀뽀하고 그러다 깬적이 한두번도 아닌데...
일요일부터 화요일은 그럼뭐냐며 왜가랄때안가고 죽게내버려두랄때는 왜붙잡았냐고했는데 그냥 넘기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할머니께서 박씨는 만나지말라했다더군요 근데 저희집이 다 성씨가달라서 예전부터 개명하려했고 아버지가 성어디로할건지 아버지밑으로 진주전가나 혼자 언양전가나 엄마쪽으로 김씨로할지 스스로정하래서 그녀와 같이고민도했었습니다...
그런 핑계를 계속찾길래 됐다 가라 술먹었으면 들어가서자라그랬는데 아예 담배하나만 어디갈껀데 계속 그러는겁니다 그남자는 알면어떻겠냐고 그랫더니 말했다더군요 처음엔 전화받는다며 떨어져서통화해놓곤... 정말 미칠꺼같았죠
그리고 더얘기를하는데
제가하루연락없으면 헤어진거래요... 니도 연락안하거고 난 니깨울까봐 시간맞쳐서 전화했댓는데 8시에 전화온적이없답니다 그럼 금마랑 같이있었냐니까 그렇다더군요 그래서 차단한걸 알았죠...
그리고 전 잔소리만하고 뭐라 화내기만했답니다... 같이살기전엔 저보고 왜이렇게 바보같이착하냐고 화좀내보라더니... 화낸거도 하지말라고했는데 몇번이나 반복하고 기억안난다 모른다 미안 이러고 넘기니까 결국엔 화낸거고 그래도 결국 궁시렁하면서도 다해줬는데...
집으로가라고하곤 죽으려고 폰 니가 엄마한테전해주라하고 그러니 허튼짓말라고 잘살라고 미안하답니다 싫다고 진짜 이제 모르겠다했죠
그러다 진짜가도되냐더군요 가라니 가더군요 전 문자로 우편함에 폰넣어놓고간다했죠 그리곤 갔습니다... 신경쓰인단거도 그냥 핑계엿구나 난대체 뭘한걸까... 그런생각을했죠
그곳을벗어나면서 제생에 처음으로 먼저다가가고 표현하고 사랑한단말도 처음으로했고 너무 많은것을같이하고 오래동안 같이있으니정도 정말 많이들었었고 정말 떨어져있어도 하루하루 그녀생각이였는데 그런데 하루만에 이런 말도안되는일이... 오늘도 좋게 보내야지하면서 왔는데...
이런생각까지하다보니 왜날 기억못할까 서운했어요
그래서 편의점에들어가 전화를하니 어디냐고 어디갈꺼냐고 그러더군요 폰넣어놨으니 잘갔다주고 부산에집 비번 주인아줌마번호도 집에알려주랬더니 계속 갈데는있냐고 그러길래 오면 말해주겠다하고 기다렸습니다 30분이지나도 안오더군요 집으로가보니 불이꺼지더군요 우편함엔 그대로 폰이있구요 전 또 아 나랑 오래있어서 설레임이없어서 설레임을 좋아하는거라 생각하구나생각하면서 밤새기다렸습니다
아침이되서 그녀는 앞쪽인데도 저를못보고 가족과 바로차를타더군요 역에가서 회사버스탄댓는데... 그리고 전화기를찾아보니 안가져갔더군요... 전화를했습니다 엄청차갑더군요 새벽에 말한거도 기억못하고 귀찬아하듯그랫습니다 맘변한거라고 그럼 기다릴테니까 보고얘기하자고 그럼 허튼짓안하겠다했죠 알겠다고 뭐좀먹고
일단 집주변에 있지말라더라구요 아줌마오신다고 그래서벗어나려고걷는데 허리와 골반이 또 쑤시더군요... 제병때문에 자주그러거든요... 거기다 감기걸려서 얼굴이 엄청뜨겁더군요 안되겠다싶어 오늘내일말고 만나서 얘기하자니 알겠다고 집에가서 쉬라더군요
아침일도 물어보았는데 양산에서일한다더구요...
나중에 알게됐는데 그남자는 길건너편에살고 전날 거기서 넷이서 있었던거에요
그리고 집으로가려는데... 다 눈에밟히더군요... 그녀와 함께한곳들이 다 보이더라구요...
도저히 발길이 떨어지지않아 기다리기로했어요 걱정안하게 말안하고... 함께 한곳들을 다둘러보고 그러다 5시쯤되어 다와가냐니까 안갔냐며 5시반에 온다더군요 하지만 6시반이되서야 왔습니다 만나서 밥먹었냐니 먹고왔대요 저에게도 물어봐주었구요 붙잡고싶었고 일단가자고하곤 처음으로 단둘이 술을마신곳으로갔습니다 오늘하루만 그사람연락말라니 무조거 안된답니다 왜냐니까 안되니까 랍니다 그사람이 솔직한게 좋다했단게기억나서 사귀고있던거 말했냐 물어보니 남자친구있었었다라고 했답니다 진짜벙쪗어요 빈속에 2일동안 잠도못잔 상태로 못하는 술을마시니 몸이 빨리취하더군요 엄마가 오늘은 일찍오라고 제가 아는동생을통해 키우게된 가아지도 부산에서 키우다 그녀집에있는데 개보라고 했다더군요 그런데 전화하면서 눈치보더군요 그사람이름이나오면서 거기가면 연락달라고 그커플이였습니다... 잡아죽이고싶더군요
얘기를하는데 어제말한거도 기억못하고 아예대놓고 제앞에서 담배를 입에 갖다댑니다... 제가뭐해준거말해도 몰라 그러고 매일 그냥 잔소리만하고 화만냇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얘기했죠 왜그런건지도 또 몰라 그럽니다... 좋아한거맞냐고 하루만에 이게말이되냐고 말하니 좋아했었는데 변했답니다 솔직하게 언제부터 연락했냐니까 월요일 집에간 후부터랍니다... 전화도해놓고... 도대체 먼말을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그러다 어머니전화가오고 조그있다 나가서 누군가 통화후 다시들어오더니 안가면 저희 엄마한테 전화하겠답니다 그래가라했죠 그러니 전화하겠다면서 절보내려하더군요 이미 몸은 만취였습니다 그냥 나와서 개대리고 오라했죠 니가 껄끄럽게 어떻게 줄거냐며 알겠다더군요... 개를대리고나온후 저보고 대려갈수있겠냐더군요 개대리고나왔으니까 얘기좀하자니 아버님오실시간이라면서 그냥 가라더군요 제가 취해서 비틀거리는대도... 그럼 방맙좀잡아주고가라고하니 싫답니다 감정이북받쳐올랏죠... 다던지고 돌아서서가면서 가방에 과도로 죽으려고 취했지만 손목을 힘껏 그었는데 안되는거같았어요 워머였거든요... 그래서 다시 옷을걷고 그었어요 피가나더군요... 하지만 아무느낌도모르겠고 기척도없어 돌아보니 다가지고 갔더군요 올라가서 개가지고간다고 달랬습니다 내려온다고 내려가라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이미피는 다묻었고요 개도받고 피가묻었습니다 얘기조금만하자니 간답니다 어디가냐니 약속있답니다... 못나간다더니 뭐냐니까 그냥잡혔답니다... 그럼약속끝나고오라고 기다린댓죠... 욕도하면서 지금안가면 경찰서에 신고한다니 어머님이글로오고있니 그런소릴하더군요... 허무했어요...
한시간가량 앉아있는데 친구전화를받으니 저좀대려가랫답니다 닌 어디냐물으니 남자친구만나러가요 이러면서 웃었답니다...
그냥 난 아무것도아니구나 그렇게생각하고 집으로가기로했죠 가면서도 개는왜대려가냐며 문자가왔어요... 개를 봐도 제가안떠오르나봐요... 니가 줄꺼냐니까 전화와서 자기가 키울거랍니다... 덕척에서못갈아타고 서면을 갔다갔죠... 집에와 소주로 소독하고 자려고 누웠죠... 개는 나중에대려가라고 마음 포기한다고 니마음잘알았다고 남한텐 내가헤어지자하고 그후에 만낫다하라고했죠... 궁금해서 묻는데 왜?내가나쁜년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니까 딴사람들이알면 어떻겠는데라고 그랬죠,.. 알겠다라더구요...
그리고 저희가 사귀기시작한 2월25일처럼 2시25분에 보고싶다고 돌아오라고 발신자 04로보냇어요...
잠은 안들고 시간을보니 5시가 다됐더군요 내가 왜이러나 이게정상인가 싶더군요 머리는 아는데 마음은 맘대로안되더군요 결국 장문의 메시지를 남겻어요 돌아오라고 붙잡는거 처음이였어요... 그러다 잠들었습니다...4시간도 못자고 일어나니 열이심하고 얼굴은 화끈거리고 따갑고 옷은찢어져있고 손목이아려왔습니다... 개밥을주려니 사료가 없더군요 개한테도 피가묻었는데 샴푸도...
개사료는 이라고 문자를보내고 페북을가보니 자유로운연애중으로 해놨더군요 그사람을찾아들어갔어요 얘기좀해보려고 친구공개라 메세지도안되서 친추신청해놓고 기다리는데 여기있나보네 답장왔어요 왜새벽에껀 답장안했냐니잣대요... 그럼 왜아무말이없는지 궁금했지만 물어보지않았어요
개일단 먹여야되니 일마치고 사료만들고와서 개만가지고일단가고 나중에 나머지 가져가랬죠... 일좀하자 그러더군요... 대답안했어요... 그러다 마칠시간에 문자햇어요 제발돌아오라고 표현도 겉으로다하겠다고 이미 늦었답니다... 하루만에... 또 말도안되는 핑계... 그리고 갑자기 화를내더군요 왜남친한테 페북친추했냐고 그냥얘기하고싶었다했죠 니가뭐냐고닥처라고 그러더군요... 정말 충격이컷어요... 그러니 조금은 진정이되었다해야되나 그래서 미안하다고 알겠다고 안그럴테니까 이쁜사랑잘하랬죠... 근데 기다릴꺼라고...
또 2시25분에 문자를했어요 보고싶다고...
그리고 개는 어떻할꺼냐니 알아서한다고 일단뭐먹이래요... 그러다 얘기하면서 계속 개는 뭐하냐고물어보더군요... 그냥잇댓습니다 내일 엄마와같이 오겠다더군요... 알겠다했죠 그리고 전 또 그친구와 술을마셨습니다 다른사람에겐 그냥 제가헤어진걸로하였고 그친구는다아니 얘기를하고싶어서요... 말하면서 좋아한게아니라 사랑했단걸 깨닳고 눈물도 흘렸어요... 이제 붙잡진앓을꺼라 말하고 친구에게 욕도먹고 친구가 위로한다고 여자는많다고 그랫지만 전혀 와닿진않았죠... 그녀를욕하길래 그러진말라하고... 예전이야기를하면서 계속마셧죠.,. 그렇게 전 또 만취하고 친구와 함께 집으로 향했죠 오는길에 거울을보게됐는데 제자신이 너무싫더군요... 그래서 부숴버렸습니다... 집에들어와서 알게됐는데 피가좀마니나더군요... 그래서 친구가소주로 소독해주고 수건감아주고 오늘 병원에가기로했죠... 전계속누워있고 친구는 여자친구와 얘기하면서 술마셨습니다 새벽에 나가는건몰랏는데 아침에 친구가 말하는데 그때 그녀와 통화한거라더군요 전화와선 개가지러안온다고 우리집엔 다신안온다고했답니다... 누구랑있냐니 남진친구랑요하면서 또 웃엇대요... 친구는 화가낫지만 차분하게 가려서 말하자 그랫다더군요... 사료를 가저온다고도안하고... 3일만에 처끼니를먹고 병원을가서 꿰매고 양손다 붕대에요... 확실히 술마시면서 다얘기했더니 많이 좋아졌지만 또생각나더군요... 지금도 예전같은 관계라면 와서 밥도먹여줄텐데하고... 집에오곤 그녀가 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어머니와 개가지러온다고... 그리곤 왔는데... 가지고 내려오랫다더군요... 전개를안고 엘리베이터앞에서있고 친구는 짐을들고나가고 개를가지고 다시나갔죠... 어느순간보니 그녀가 차에서내려 개를받았더군요... 집에들어와서 친구가전해주기로 절보고 흥 거렸답니다...
전 대체 어떻게해야되나요... 힘듭니다 너무...
영혼을팔든 생명을바치든 과거로 돌아갈수만있다면 일주일전이라도 돌아가고싶은심정입니다...
욕하고싶으시면 하세요... 제가 못나고 나쁜놈인거 맞습니다...
다적진못하였지만 마니길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녀가 이글을볼수있게 베스트가되게 한표씩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