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눈팅만하다처음으로글을써보는
24살꽃(?)쳐녀입니다
글솜씨가없어도잼이게봐주세요
재가22살때학원가는길이였습당
학원을가기위해서는4거리신호등을
한번건너야되서
신호를기다리고있는데
그날따라신호대기중인사람이
대게많았습니다
귀에이어폰을꽂고혼자노래를드르며
신호를기다리고있었는대
신호등이바뀌었는지
사람들이건너기시작해서
저도따라건너고있었습니다
그런대뒤에서
누가확잡아댕기는기분에
뒤를확돌아보니
어떤할머니가소리를치시면서
어디가냐고막화를내섰습니다순간정신이확들어서
신호등을확인해보니빨간불이였습니다
할머니가저에게
귀신한테끌려다니지말고정신차리라고
점집한번가보라고하시고는
어디론가로가셨습니다
평소에귀신을자주보고
가위도자주눌렸었는데
귀신에게홀려본적은처음이라
한달동안은집밖에도못나가고
방에만있었습니다
글솜씨가없어서죄송해요ㅠ
최대한간추려서써논건대ㅠ
째튼이이야기는실화이구요ㅠㅠ
신호대기중인사람들이
귀신이였나봐요ㅠㅠ
좀오싹해지셨나모르겟네요
아이거어케끈내징ㅠ
ㅅㄱ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