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26세이구요.
생긴거 평범, 직장평범한 여자입니다.
그냥 알고있던 남자가 차안에서 저를 덮치더라구요..
솔직히 서로 잘알지도 못하는 사이고,
이렇게 까지 행동할줄 몰랐습니다... 둘다 술은 안먹었구요.
저는 26세, 그 남자는 29세입니다.
제가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저한테 남자친구랑 언제 헤어질꺼냐,
헤어지면 자기가 10배는 더 잘해줄수 있다 이런식으로 말해요..
솔직히 남자의 사탕발린말 같은거 안믿거든여.
근데 이 남자 디기 신경쓰이네요..
뭐죠..
그냥 찔러보는 거겠죠.....
이 사람이 저에대한 마음이 진심은 아닐거라 믿는데..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보면 다 발정난놈들 같아요.
솔직히 남자친구도 오랫동안 사귀었지만 만날때마다 차안에서도 관계요구하고,
모텔가고싶다고하고...
소개팅해서 하루만에 본 사람도 모텔가자고하고...
평소알고지낸 오빠도 같이 술먹자고하고..솔직히 이말 뻔한거 아닌가요?
남여가 둘이서 술먹자고 하는말...
어떤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는거 제가 알고있거든여.
근데 저한테 키스하고,
"**이가 어리게만 봤는데 섹쉬하네?" 막 이런말들까지해요..
모텔가서 자고가자고 하고..
남자들 다 이런가요?
아니면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저 진짜 옷을 야하게입거나 아님 남자를 유혹한다거나
이러지않고 진짜 평범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 제가 만만한걸까요...
진짜 어쩔땐 회의감이 들어요.
육체적인 관계말고 정말 순수한 사랑을 해줄 사람은 없는지...
저는 참고로 26세 여자이고,
남자는 25~30살정도에요...
지금까지 제가 만난 남자들 거의 다 그랫던것같아요.
그래서 소개팅하고 두세번 정도 만났는데 손안잡고 그러면 왠지 진도가 너무 느린것같구...ㅠㅠ
이런 상황이 너무 싫으네요..
참고로 저 나이트클럽, 클럽도 가본적 한번도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