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 19살입니다
학교는안다니구요
예전부터 좋아하는여자애가잇었어요
많이좋아했었는데 얘가 제절친을좋아하는거같아서
진짜 이악물고 친구하고 이어줫어요 그게 친구에게도 그여자애한테도 좋은거같아서...
그런데 얘내들 사귈떄에도 전나쁜생각많이햇어요
깨졋으면좋겟다고 다시혼자가되서 내가고백하면좋겟다고..
그런데 한달뒤 둘이헤어졋어요
근데 이여자애랑 저랑연락이끈긴거에여
그래서 그냥 잊어볼라고할때쯤에
9개월만에 연락이되엇어요
그래서 화이트데이가 14살이잔아요
그때 사탕을 주면서 내가너좋아햇엇다고 말하려고햇는데
오늘아침에 절친한테 문자가오더라고요
예전절친말고 다른절친인데
저보고 이애 어때?
이래서 저가 착하고 좋지 ㅋ
이랫더니 "나 얘랑사겨 ㅋㅋ" 이러는거에여
전 처음에 얘가 장난치는줄알고
ㅋㅋㅋㅋ쩌네 이랫는데
카톡프로필을보니 둘다 1일..이렇게써잇드라고요 하트랑..
이렇게 좋아하는여자애한테 고백도못하는 저는 많이 소심한건가요
사탕도알바해서 큼지막한걸로사둿는데 사탕볼때마다 눈물납니다
저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