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다리에서 바라 본 노이슈반슈타인성
독일 퓌센에는 어릴적부터 꿈의성으로 여겨졌던 그런 성이 있습니다.
월트 디즈니사의 디즈니성의 모태가 된 노이슈반슈타인성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저기 멀리 산 중턱에 성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이네요.
주차장에 차를 세워둔 후 노이슈반슈타인성에 오릅니다.
성까지는 도보로 3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중간에 이렇게 마차로 올라갈수도 있지만(편도 5유로) 말이 너무 불쌍하네요.::
젊은 우리들은 이렇게 한줄로 열심히 올라갑니다.
녹음이 어우러져 있기때문에 경치를 즐기면서 40분정도 천천히 올라가면 좋습니다.
성에올라 오른쪽을 보면 조그만 오솔길같은 곳이 나오는데요.
그길을 따라 쭈욱 10분정도 걸아가면 바로 마리엔 다리가 나옵니다.
# 마리엔 다리는 여름철에만 오픈이 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보는 노이슈반슈타인성의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바로 요런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죠.
산 절벽을 이렇게 다리로 이어놓았는데요.
왜 겨울철에 오픈을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왜 월트 디즈니사가 이 성을 모태로 디즈니성을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알수 있네요.
산 중턱에 이런 아름다운 성이 있다니 정말이지 놀라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여름철에만 오픈이 되니 이번여름 독일 퓌센에 가시는 분들 꼭 마리엔다리에서 성의 모습을 바라보세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