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무르면 당신께 방해가 되어서
당신 곁을 떠나려 합니다.
그리고 나는 이제 곧 생을 마감하려 합니다.
당신과 좋은 추억을 간직하며 떠난다는게
이렇게 행복 하다는걸 이제야 알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나를 사랑하고
좋은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이 말만은 남기고 떠납니다.
한때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다음생에 다시 만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난 후회하지 않습니다.
행복하게 사세요..이젠 안녕을 말하고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경험들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