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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무지 신나 보이는 수리 크루즈

아스트로 |2013.03.12 16:32
조회 224,322 |추천 148

뉴욕에서 친구도 사귀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은 수리

헐리웃쪽에 살때보다 파파라치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훨씬 밝아 보이는데

 

 

 

 

 

 

 

 

 

 

최근 사진 보니까 역시나 표정이 생글생글 밝아 보여ㅎㅎㅎ

 

 

 

 

 

 

 

 

 

 

 

근데 여기 계절이 도대체 어떻죠....?

수리는 퍼 코트 입었는데 친구는 반팔..;;

 

 

 

 

 

 

 

 

 

 

 

암튼 뜀박질에 요즘 재미 붙였는지 한시도 가만 있지 않는 것 같은 수리~

덩달아 엄마 케이티도 즐거워 보임ㅋㅋ

 

 

 

 

 

 

 

 

 

 

진짜 많이 컸당...ㅋㅋㅋㅋ

이대로만 커다오...ㅎㅎㅎ

 

 

 

 

 

 

 

 

 

 

 

요즘도 체조 열심히 연마 중인지 모르겠네...ㅎㅎ

 

 

 

 

 

 

 

 

 

 

 

체조 선수가 되든 뭐가 되든 진짜 앞으로도 계속 주목 받을텐데

밝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

 

 

추천수148
반대수10
베플|2013.03.12 21:30
분홍색 치마 얘 양말만 신은것 같은데 나만 그럼?? 혼자 반팔에다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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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머멈|2013.03.12 22:33
벌써부터 어른스럽게 입고다니네.......
베플저옷|2013.03.12 21:50
저털옷분명히진짜동물털이겟지..인조가아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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