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진짜 이사람이 마지막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인연이 아니였으니까 여기서 끝나는거였겠지...
숨이 넘어갈듯이 울고 웃었던 날이
나에게 또 찾아올까 싶어서 그런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서
그동안 못놓고만 있었는데...
놓고나니까 맘은 편해졌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아프다.
인연이라면 또 만나겠지 억지로 엮으려 하지않아도
다시만날수있을꺼야
아니라면 천천히 조금씩 잊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