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까지도 90년생... 그니까... 고작 24살밖에 안되었다는게
별로 믿기지가 않는 임수향...
그러던 중 최근 한 행사장에서의 사진을 보는데 모처럼 제 나이로 보여서 판으로 가져옴ㅋㅋ
박시한 초록색 면티에 물방울 무늬 면치마를 매치한 임수향
나이고 나발이고 일단 몸매밖에 안 보이네여o_O;
늘 그동안 연기 생활 10년은 된 것 같은 성인 연기자 느낌이었는데
모처럼 상콤해 보이는 임수향의 모습
화장도 센스있게 잘 함ㅋㅋㅋ
팔찌랑 립 색깔이랑 맞춘 거 우왕 굳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쁜데 이상하게 노안인... 근데 또 그게 매력인....
이제 요렇게 상콤하게 좀 입고 다녔으면 좋겠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