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1여자에요 편의상 음슴체 쓸께요
내가 1년반동안 사귄남친이있엇음
1년반이란 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닌만큼
우리둘은 서로 많이사랑했고 집착도 심했음
그러다가 우리둘은 성관계를 맺게됬음 한번맺으니까 계속 맺게되고
맺고나서 우리둘은 더 신뢰가 생겼음 그래서 난 밤마다 얘한테 내 몸사진을 찍어서 보내줫음
얘 반응이 너무 재밋었거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미친짓이지
근데 난 얘랑 둘이 신뢰가 깨지고 해서 작년 10월20일쯤 깨졌음
근데 내가 xx고등 학교에 입학한다고 치면 xx톡이 있엇음 전교생400명 중에
한 70명정도? 있엇는데 내가 거기서 내 전남친 뒷담을깟음 이건 잘못된짓임 반성하고있음
근데 얘가 그걸알아버린거임 그래서 지금 이제와서 나보고 반성문 앞뒤 꽉꽉채워서 오고
지네집 앞으로 가서 무릎꿇고 사과하라는거임 안그러면 내 몸사진을 뿌리겟다고함
난알겟다고했는데 얘가 나를 쌍무시하고 진짜 개욕짓거리를하는거임 나도 순간 화가나서
그냥 사진 뿌리라고 카스에다가 올리라고 했음 근데 솔까말 애가 내 몸사진을 갖고있는게
이해가 안됬음 얜 나랑 깨지고나서 여친도 사겼는데 그런거 갖고잇을리가 없잖음?
그래서 일단 나한테 내사진,동영상 보내달라고했음 근데 지가 왜그래야되냐며 발뺌을함
근데 솔직히 사진없어도 얘가 카스에다가 "xxx나랑 성관계했다" 이딴식으로 쓰면
난정말 얼굴도 못들고다님 우리나라 사회가 그럼 그래서 지금 이런상황인데 내가
얘한테 카톡으로도 사과많이 했고 내가 애한테 모자를 빌려줬엇는데 달라니까 친구빌려줫다네 그래서 다다음날 달라니까 알겟다고 하면서 안줌 그러고 한달뒤에 줘씀
그리고 얘도 내 얘기 안하고 다닌건아님 그래서 내가
얘한테 무릎꿇고 반성문쓰고 카스에 해명글 올리면서 얘한테 사과할 필요는 없다고 더더욱 생각을하게됨
그래서 내가 진짜 요즘 매일 얘가 사진을뿌리거나 말을하고다니면 어쩌나 하는생각에 스트레스를 매일
받고 진짜 참다참다 못해 112에 전화를했음 지금 내 친구가 나한테 협박을하는데 내가 얘를 협박죄로
신고하면 절차가 어떻게 되냐니까 청소년이세요?묻고 내가 네 이러니까 117에 전화해서 상담해보라함
그래서 117에 전화해서 상담했음 난 솔직히 인력이나 부모님,선생님 이렇게 동원해서 해결하는걸 원치않음 근데 117에서 그렇게하는게 났다고함 그래도 난 싫어서 싫다하고 나는 117에 전화한게 문제해결을 바라는게 아니라 조언을 받고 싶어서 전호ㅏ 한거라햇음 그랫더니 거기서 일단 전남친이 시키는 데로하고 안되면 그떄 다시저나하라함 그래서 알겟다하고 지금 이 글을 쓰는중임
그래서 난 언니오빠들한테 바라는건 나한테 해결방법이나 조언좀 해줫으면 좋겠어
제발 나좀도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