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했을때도 조금씩 머리가 빠지긴 했는데요..
아이를 낳고 나서.. 그 양이 훨씬 많아지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베게에 머리카락 한가득~~
아마도.. 밤낮도 바뀌고.. 밥도 제때 몬먹고..
생활 리듬이 깨져서 그런것 같아요..ㅠㅠ
탈모가 생기니까.. 완젼 우울!!
일상생활에도 무기력해지고... 힘들더라구요~
남편이 보다 못해.. 좋은 한약도 지어먹고 탈모 치료도 하자고,
압구정에 정지행한의원으로 데려가더라구요~
건강상태, 두피 상태 체크하고...
한방탈모치료 받았습니다.
아직 몇번 더 치료가 남긴 했는데..
탈모도 많이 줄고.. 한약을 병행해서 그런지..
몸에 기운도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몸이 건강해 지니까.. 울 애기 이쁜 재롱도 눈에 들어 오고..^^;;
얼른 탈모 탈출해서..
울 가족 봄나들이도 모자 안쓰고 나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