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행사에서 노래하는 강민경
요새 활동 좀 느슨하게 하면서 얼굴에 살이 통통해졌는데
어째선지 갑자기 얼짱 시절의 모습이 보여!
연기자 활동도 병행하기 시작하면서
예전 그 특유의 상큼함을 잃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웠었는데..
역시 연예인 걱정=쓸데 없는 걱정...
한창 숏컷하고 돌아다닐때 모습이 보여요...
요즘 웃음도 잃어 버린 거 같았는데
이렇게 활짝 웃으니까 더할나위없이 예쁘네
긔엽긔..
예전 느낌 나니까 원래 있던 매력에 매력이 더 해진 느낌적인 느낌
지금 모습 잘 유지했으면 좋겠당
진짜 이쁘네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