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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냥판) 냥이들을 위한.... 길고양이 좀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십시오...

tina |2013.03.15 14:22
조회 2,642 |추천 25

 

 

집사는 자택근무를 많이 함.... 일 하다가... 글을 올림...

 

ㅍ.ㅠ 봄이햐~

 

 

저 사진은 길고양이들  뒤에 근엄히 앉아 있는 그녀.... 어미...

 

지난 여름 6마리의 아가를 혼자 출산하고 조용히-허름한 창고 같은 곳에서 기르던 고양이...

우연히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조용... 사람이 다가가면, 아가들도 숨을 죽이고 있었음...

경계하는 그 짐승의 눈빛들이란... 하지만... 제가 밥을 줌...

(보통 우유같은 거 주시는데, 소시시.. 그런 거 주시면 고양이들 설사함 ㅠ.ㅜ )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밥을 주기는 했지만, 진짜 우유 같은 걸 주심... ㅠ.ㅜ 그럼 고양이들 배가 아픔 ㅍ.ㅠ  여튼 그 뒤로 거의 매일 밥을 줌...

어느 날을 저를 경계하던 어미가 냐옹 이러면서 다가와서 안기려고 했는데, 제가 다시 밀어넣음..

누가 보고 헤코지 할까봐.. 미안했음.. 그런데, 다음부터는 내가 가도 안 안기는 거임 ㅍ.ㅠ

미안해... 그때 너를 안아주고 보듬어 줄껄... ㅍ.ㅠ

 

동영상을 못 올리는 집사의 컴 실력을 양해 부탁드리여...ㅠ.ㅜ

 

길고양이들 때리거나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먹고 살기도 힘든 아가들임... 매일 밥을 주니, 언젠가 돼랑이 고양이가 나타나.. 같이 밥을 또 나누어 먹더이다.ㅍ.ㅠ 힝 애기들 너무 이뻤는데.... 다 사라짐... 하지만, 요즘에도 집사는 밥을 주고 있음... 하지만, 자주는 못 주고 있음 ㅠ.ㅜ 미안해....

 

 

손을 내미니.. 벌러덩 눕는.. 류...

류는 자주 토하는 아가.. ㅍ.ㅠ 요즘에는 덜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걱정이야!

 

 집사는 팩을 하다가... 팩이 코가 짧고 턱이 큰 여자만 하라는 거냐고 항의 사진을 찍고 있엇는데, 패리스가 나타나.... ㅍ.ㅠ

 

표정이 너무 귀여움.. 너 뭐야? 카메를 보고....

 

옆에서는 코코와 류가 또 하악.... 저희 아가들은 매일 서열 싸움...

 

 

 

 

가족 사진 ㅋㅁㅋ 모미지, 류이치, 패리스, 코코, 류

 

아래는 패리스 얼굴이 너무 작다 ㅋㅁㅋ

 

엄마의 이불을 다 긁어 놓고.... ㅠ.ㅜ 비싼 이불 다 소용 없음 ㅠ.ㅜ

 

 

패리스...

 

주인만 구분하는 냥이들, 병원에서는 다 똑같이 생겼다고...

 

 

패리스.... 잠잘 때 은근히 다가옴 ㅋㅁㅋ

 

 

ㅋㅁㅋ  

 

일하다가 간간히 올림 ㅠ.ㅜ 죄송해요.... 다시 일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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