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여덟살때 있었던 친할머니가 돌아가시고있었던일을 써보려고해요
제가 여덟살때 철원에 살았었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몸이 많이 안좋으셨어요 바닦에 기어다니셨습니다
다리가 많이 안좋우셨어요
그로부터 몇일뒤 할머니가 돌아다셨어요
이야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집에거 돌아가시묜 집에서 장례를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집에서 장례를 하고있었어요 삼일장 마지막 날이었어요
근데 전 어렸을때여서 병풍?뒤에 관을 놓잖아요
근데전 관인지 모르고 거기에 앉아있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거기 앉는거 아니라고 하시면서 늦었으니 그만
들어가 자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전 잠을 자려고 집으로 들어겄죠
집구조가 대문을열면 앞에 마당이 있고 왼쪽을보면 집들어가는 문이 있고 문쪽에 할머니 관이 있었고 문을열면 바로정면에 부엌이있고 그바로 오른쪽에 안방이있고 ㄱ엌자로 오른쪽을보면 작은 방이 있죠 작은방 올라가는데가 굉장히높아요
그렇게해서 작은방에 가서 잠을자는데 꿈속에서 잠이깻어요
근데 안방에서 휘리릭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꼭 누가 휘파람으로 웃는것처럼요
그래서 전 안방으로 엄마를 찾으러 갔죠 근데 안방문이 다다미문? 시골에있는 문있잖아요 유리로 되있었는데 파란 불빛이 보이는 거에요 구래서 문을 열었는데 사람들이 일렬로 쫙자거둔요 근데 저희부모님은 둘째여서 문을영고딱보면 길게 방이 되있고 저끝에 장농이 있고 장농붙어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 큰엄마 우리아빠 우리엄마가 니렇게 짬슌으로 쫙잠을 자는데 저희 엄마가 문앞에서 누워 계시는거에요 그런데 잠을안자고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면서 사람들이 눈을 깜빡 거리고 있는거에요 얼굴에만 파란조명둘아 비치고
근대 저멀리 장농 쪽에서 또 휘리릭 소리가 둘리는 거에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그곳을 쳐다봤죠 근데 할머니자리에서 할아버지가 주무시고 할머니가 할아버지자리에서 앉아계시는데 아빠다리를 하고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절을하고 있는거에요 전너무무서워서 할머니를 불렀죠 근데 할머니가 돌아보시는데 눈에 초점이없고 절보면서 웃고 계시는거에뇨 소름이돋는데 도망갈수가 없는거에요 다리가 굳어서
할머니가 저를향해서 사람들 배위를 넘어서 기어오시는 거네요
갑자기 다리가 풀어지면서 도망을 갔어요 구거아시죠
ㄱ꿈에서 뒤로 자빠질때 허우적거리는 느낌 그런 느낌을 받는 도중에 할머니가 보이는 거에요 근데 할머니가 목이 길어지면서 저를 찾고있더군요 지금도 생각하면 무섭네요 벌써 제가 24인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