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권단체들은 인권을 존중해주기도 아까운 쓰레기들에게 인권타령인가. 왜 피해자는 나몰라라, 가해자는 항소, 양형선고, 재심등의 특혜를 주는가. 인권도 인간답게 사는사람들에게 존중되어야 할것이 인권이고 인간쓰레기들에게는 마찬가지로 그 수준에 맞는 처벌이 있어야 할것이다. 10년? 12년? 의 세월로 한 생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그로인해 남겨진 유족에 대한 슬픔의 크기에 비해 어찌 감히 속죄의 시간이라 감히 칭하겠는가. 죽을때까지 뿐만이 아니라, 죽더라도 곱게 죽지 않을만큼 강력한 처벌로 개정해봐라. 어느누가 감히 법정에서 술김이란 말로 회피할것이며, 위 기사내용처럼 감히 웃으며 피해자를 능멸하겠는가. 진심 죽고자 할 각오로 범죄를 저지를놈만 저지르도록 강력한 처벌이 동반되면, 예전 경찰의 슬로건이었던 "정의사회구현" 은 자연스레 이뤄질것이다. 인권단체들이여, 정신차리고 인권을 존중할 대상을 먼저 찾고 존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