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사귄 여자 친구와 헤어졌는데
이유가 여자친구가 저 사귀기전에 이미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숨기고 저랑 1년 정도를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한태 그남자와에 문자를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전 화가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처음에는 저도 사람인지라 잡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한 2주 정도 지나고 또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사람 다 정리 하고 오겠다며
그래서 저는 그2주동안 힘들어서 그럼 만나서 그남자 정리하는걸 저한태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만나 그남자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만나 기분도 풀겸 데이트를 했습니다. 헤어질때쯤 제가 그남자랑 연락 하는지 물었습니다.
거기서 또 거짓말을 하는것 같아서 제가 그냥 획하고 집에가는척 하고 그애 뒤를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를 만나러 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딱잡고 화를 냈습니다.
그만 열락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지나 또 열락 와서 첨음에는 쌩깟습니다.
또 다음날 오길래 제가 멍청하게 답장을 했습니다
할말있냐고 하니 제가 보고 싶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그냥 쌩깟습니다.
그리고부터도 일주일에 한번식 열락 옵니다.
이여자는 두 남자를 다 잡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런여자 이헤가 됩니까?(참고로 저말고 딴남자는 따른지방에 사는것 같았음)
저도 첨음에는 좀 멍청한짓을 했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