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기웃거리며 혼자 눈팅만하는 28살 처자입니다.
제목이 조금 엽기적이긴 하지만 제가 어제밤 저희집 화장실을 갔다가 정말 깜짝놀라서
처음으로 판을 쓸 용기를 내어봅니다.
이제부터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어제저녁이었음 돈의화신을 막~보고 갑자기 볼일 신호가 와서 무심결에 화장실을 가게되었음
근데 나는 화장실을 들어가자마자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음...![]()
나를 놀라게한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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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말 이거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죄송..![]()
어떻슴??? 정말 기겁할거 같지 않았겠음??
놀라서 엉덩방아를 찧은후 정말 마음을 다잡고 조심스레 저물체에게 다가가 조심스레 만져보았음..
근데 물컹물컹한것이 빨간게 흐르는것이.. 정말 무서웠음...
근데 그 정체는.... 바로... 몇일전에 언니가 방정리를하며 내다버린 빨간장미꽃 종이비누였던거임..
상자를 버리면서 종이비누가 아깝다며 저렇게 살색스타킹에 넣어놓고 하나로 뭉쳐버린거였던거임...
안그래도 몇일전에 공모자 다운받아봐서 그 트라우마가 가시지도 않은채 저런 거를 보니
정말... 내간이 떨어지는 줄 알았음...
이게 끝임.;;;
재미없었으면 죄송....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내일은 다시 월요일이니 모든 직장인 학생분들 화이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