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오프라인에서 꽤 많은 지점을 가지고 있고,
온라인 서점도 운영하는 곳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YP....라고 하시면 아실분은 아시려나요..)
3월 10일.
당일날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샀는데 포인트 적립이 회원가입과 별도로 다른 새로운 카드에 되어
포인트 적립에 관한 문의하는 내용을 1:1 상담내역에 올렸으나 아직까지 답이 없음.
3월 12일 화요일 자정 쯔음.
(11일 월요일에서 12일 화요일로 넘어가는 시점)
교재를 주문했으나,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음.
월요일에 쓸 교재라 넉넉하게 생각하고 주문했으나.... 이런 낭패.
+ 3월 12일 화요일
3월 10일에 올린 내역이 아직 답변되어있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 (약 4~5번 시도) -> 받지 않음.
3월 14일 목요일
다시 전화 시도. (약 4~5번 시도) -> 받지 않음.
3월 15일 금요일
다시 전화 시도. -> 받지 않음.
주말에는 전화 고객센터 운영 안함..
3월 17일 일요일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 한시)
1:1 상담내역 아직도 답변되어있지 않고,
심지어 책은 출고준비 로 되어있어서 1:1 문의 남김.
(너무 화가나서 책 주문 취소해달라고 요청함)
3월 17일 일요일 현재
1:1 문의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없이 책 출고처리 됨.
+ 혹시나 해서... 온라인과 별도라는 것은 알지만
종로본점 고객센터에 3통이나 전화했지만
받고나서 끊어버림.
하.. 자기들만 바쁜가..
당장 책을 월요일에 써야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요.
요즘 아주 작은 쇼핑몰에서도 약속한 기간보다 늦어지면 전화해주는데
여긴 대체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해서 소비자보호센터에 검색을 지금 해봤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없는 것 같더군요.
책에 하자가 없으면 주문취소할 때 반송금액을 소비자가 부담해야한다던데
저는 아직 책도 안받았고
어차피 내일오는 거면 수업받을 때 없으니 소용도 없고. 그냥 학교 서점에서 살까도 하는데요.
이렇게 고객센터 연락이란 연락은 전혀 안되는데..
이럴 경우에도 제가 결국 부담해야되나요?
하..... 알죠.
판에 물어봐서 해결될 수 있는건 없겠죠.
그런데 제가 괜한걸로 화내고 있는건가 싶기도 해서요.
제가 바라는건 정말. 그냥 반송 배송비 없는 환불과 사과거든요.
그런데 그걸 요청하는 것 조차 막혀있으니 답답해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