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남자친구에게 정말 헌신만 하면 나중에 헌신짝처럼 버려지나요?
제가 지금 상황이 그렇거든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정말 헌신적이거든요..
이 친구가 이걸 당연하다 생각하는 걸까요?
사랑받고싶어서 그가 갖고싶은거 해달라는거 다해주려 노력하는데..
제가 이 사람에게 사랑을 구걸하는 기분도 들고..
근데 이런 남자친구가 저보고 너무 집착한답니다.
그래서 무섭답니다 스토커랍니다.
전 단지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에 그러는건데..
근데 저보고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래요
전화하고 안받으면 하지말래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제가 너무 과하게 집착하는건가요?...
전 그냥 사랑받고싶고.. 그런건데..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