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도와줘요. 지금 도와주면 나중에는 어떻게 할껀데요? 저도 애 키우는 사람인데 당신에게 악플을 달려는게 아니예요. 어떻게 애 한번 먹일것만 남기고 분유를 떨어뜨릴 수가 있어요. 외상을 해야할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들다면 기관이나 이런곳을 먼저 찾았어야죠. 인터넷 상에서 이리 구걸을 할정도의 배짱이면 공공기관부터 알아봐야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세상이 워낙 별의별 인간들이 많아서 애팔아서 부모님 팔아서 동정구하고 돈 구걸하는이들 많아요. 한국사람들 정 많은게 좋긴한데 얼굴모르는 사람 막 도와주기에는 짜증나는 세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