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제목 그대로 나한테 찍쩝 대는 남자애가 한명 있음..![]()
(내용이 쫌 길어서 ......편의상 반말좀......힛
)
첨엔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뭔가...시선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다른사람이 얘기할때 보통은....예기하는 사람 쳐다보자나...
근데 개는 날 똑바로 주시하는거임....
<< 이게 다른 사람눈에도 보일정도로
또 막 할예기도 없으면서 자꾸 주위를 알짱알짱 댄다거나
나 다른 사람이랑 예기하는데 주변에서 예기를 듣는다거나.....
그러다가 자기도 아는대화 나오면 막 끼어들고...
솔직히 여자애들은 싫어하는 남자가 막 대화 끼어들거나 이러면 싫어하자나..??
또 전에는 갑자기 이상형 예기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키는 175정도에 공부잘하고 손따뜻하고 옷 잘입는 사람~~
이랫더니 걔가 ....
"나랑은 완전 반대네??"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그때부터 (대략 1년전) 막 갑자기..
문자로 " 나는 어때?" 라던지 "너 남자친구 잇냐?"
이러면서 은근 자기 어필을 하는거.....;;;;;
그리고 얘가 눈치가 완전 ...없음....![]()
밤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가는데 이아이를 만난거임!
근데 얘도 집가는길 이엇나봄... 솔까 ..이런 상황에서 서로 "안녕~"인사하고 자기 갈길 가자남??
근데 얘가 막 나 집가는데 쫓아오는거임....![]()
난 이전부터 이애가 껄끄러웟는데 막 집까지 따라오니깐 괜히 무서운거,....
그래서 "야..너 집안가?" 이랫는데...
"아~ 나 이쪽에 볼일이 좀 잇어서...."이러면서 방향은 우리집쪽으로가는거...
진짜 내가 얘한테 3~4 번은 "집안가도돼? 집안가? 무슨볼 일 인데 이쪽으로가??"라고....
진짜 눈치 아예 없는애 아니면 이게 무슨뜻인지 알꺼임....
>>나 너랑 있기 싫으니깐...너 제발 좀 집에나 가라....
근데 결국 우리 집까지 왓다가 ...다시 왓던 길로 돌아가는거임!! 지 볼일 있다더니!
근데 남자가 여자를 집 데려다 주는 것도 .어느정도 호감 있는 남자가 해야 두근거리고
괜히 설레고~
이럴텐데.....
싫은 애가 하니깐...괜히 꺼림찍하고 무서운거임..![]()
이젠 개가 우리집까지 알아버림...
이런 작은사건들로 여차저차 하다보니깐 어느새 1 년정도...지남....
내 친구들은 내가 너무 돌려서 말해서 얘가 못알아 들은거다
직접적으로 예기해라....이랫는데....
막상 개한테 "너 싫다.. 더이상 나한테 이러지마라...." 이러는게...힘듬...그래서 일부러
눈 마주쳣는데도 무시하고 지나가고 개가 나 불럿는데도 못들은척 다른애랑 예기하고...
내가 이렇게 대놓고 무시해도 계속 말걸고 대화 껴들고 빤히 쳐다보고 이럼....
근데 어제 또... 개랑 집가는 길에 만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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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 집 가는 방향도 아닌데 괜히 나랑 내 동생 옆에 쫓아와서는 얘기하는데 자꾸 끼어들고
우리가 하는 대화랑 전혀 상관없는 예길하질 않나..... 에휴.....
진짜 이 남자애 떼어?내려 면 어떻게 해야하는 거임??
친구 말대로 직접적으로 예기 해야하는거??
근데 님들이 보기에도 ..애가 눈지 없는거 같음??
으앙...진짜 어떻게 해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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