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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판)보리2탄 가져왔어요~

보리엄마 |2013.03.18 17:36
조회 521 |추천 4

제가 톡도 처음써보고 말투도 어떤말투를 써야될지도 모르고 필력이 없지만 올릴게요ㅎㅎ

그냥 고슴도치 사진본다~라고 생각하시면서 봐주세요 ㅎ

 

안녕하세욯ㅎ어제 고슴도치 판으로 베스트 톡에 올라왔던 보리엄마에요ㅎㅎ

원래 어제 2탄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모바일로 하려다 보니 힘들어서 오늘 이렇게 컴퓨터로 왓숨니다ㅋㅋ

오늘은 보리가 제 방에 X를...싼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호호..흑

처음사진이 매우 혐오짤이므로 모자이크+스티커를 붙일게요 ㅋ큐ㅠㅠ

 

 

 

 

 

 

어제 언니와 하*니마트에 갔다가 집에 와서 방에 불을 켜는 순간!!

샤샤샤샥 하는 소리와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더군요 하아

해서 방을 둘러보는데...

 아니 이게 뭐지....?

 

리빙박스를 열어보니 배추,상추,마늘(어제 데려온 아이에요ㅎㅎ)은 집에서 잘 자고 있길래 보리 리빙박스를 열고 포치를 열어봤는데

 역시 샤샤샤샥 소리의 범인은 보리라는걸 깨닫고 이리저리 방을 둘러보다가 휴지통쪽을 보는데..!!!

 저 토실토실 궁디는 안봐도 보리임 ㅡ,.ㅡ

쓰레기통을 치워보니...

 아련아련한 눈빛으로 흘겨보는 보리양....★☆

나 혼낼꾸야....?그럴꺼야....?내가 이렇게 쳐다보는데도...?

저 아련돋는 눈빛으로 쳐다보니 마음이 잠시 약해졌으나슬픔

혼날건 혼나야제 그췌?음흉

 보리야 너 똥 어떡할겨

그렇게 거대한 똥을 싸놓고 이젠 어떢할겨!

 혼내는데 포치 안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 보리양...

ㄱ..고슴도치에게 무시당한건...너가 처음이야..땀찍

 어쭈구리ㅡㅡ?

혼내는데 잘준비를 해!?찌릿

응?나 불럿져?방긋 라며 귀요미 눈빛 발사!!!!!

메롱에휴 내가 졌다 졋어...

보리야 다음부턴 엄마가 자는곳에 똥싸믄 안디야 알았...

 지가 나오기 전에 무시하고 도망가버리는 보리양..아휴

 엄마 눈 보고 말해봐ㅡㅡ보리 잘못햇서요 안햇어요?

ㅈ..잘못했어유...노...놔주세유...

 똥을...좀 많이 거대하게 싸기는 하지만 귀여운 보리야 스릉흔듷♥

 

보리 밤송이 모드에서 일반자세까지의 과정 올리고가요 ㅎㅎ

 자다가 꺠웠더니 밤송이가 된 보리양...미안햐더위

 얼굴을 쪼오끔 올린 보리양!!

 쪼끔 더 올린 보리 흫흫

 몸이 기울어지더니..!!

 가시를 세웠지만...다시 평범한 자세가 된 보리 ㅎㅎ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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