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을 막론하고
연예계엔 슬픈 전설이 있지...
마의 16세!!
앳된 청소년에서 농익은 청소년으로 변하는 그 시기!!
그 시기를 잘 넘기느냐 마느냐가 관건인데....!!
그.렇.다.면!!
마의 16세를 잘 넘긴 스타 vs 못....넘긴... 스타는
누규~?
먼저 슬프지만 진실...인 역ㅋ변ㅋ
맥컬린 컬킨
아니!! 이 사람은
누~규~?
매년 나의 크리스마스를 함께 하던 캐빈이 역변한 이후
내 동심도 사라졌다............
할리 조엘 오스먼트
아직까지 반전의 전설, 반전의 대명사로 남아있는
식스센스의 귀요미 >.<
통통한 볼에 앙증맞은 입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순수한 눈동자를 가진 요 아이!!
요... 아이??
요...... 아이????
요............. 아이??????
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이제 우리의 안구정화를 제대로 책임지는 훈훈 ST
'상여신' 엠마 왓슨
어느 날 나비처럼 날아와 벌처럼 내 마음을 아릿하게 쏜 그녀
언제까지나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를 연발할 것 같은 나의 엠마 왓슨이!!
눈 깜빡할 사이에..
상여신으로 변ㅋ신ㅋ
잘 커도 너~~무 잘 컸다!!
'초훈남' 니콜라스 홀트
사랑스러운 넌 나의 애기야~♬가 절로 나오는 우리 홀트...
누나가 우쭈쭈 해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훈훈한 상남자로 돌아왔음...
그윽한 눈빛에 만지고 싶은.. 콧날...
거기다!!
좀비가 되어도 섹쉬해...
넌 왜 누나를 변태로 만드니..ㅠㅅㅠ
'내 남자' 유승호
볼이 터질 것 같은 깜찍 귀요미에서
깜짝 놀랄만한 성장을 보여준
대한민국 대표 국민 남동생♥
누님들 선덕선덕하게 하는 꽃미소 날리더니
턱선에 그윽한 눈빛으로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사랑의 총질을...빵야빵야.... 하아....
진정한 남자 내음에 빠져 있는 그 때!!
우리 승호.. 군대 갔다..
(너란 남자.... 농약 같은 머스마 ㅜㅜ 누나가 기다릴게!!!)
마지막 훈훈 ST로
'매력 포텐' 앨리스 엔글레르트
요즘 완전 핫한 할리우드 신예
청초하면서도 순수한 풰이스!!
완전 상여신 분위기에...
우월한 기럭지 봐라... 0_0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 터진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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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매혹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 여주인공에 뙇!!!
마녀의 운명을 타고나
16살 생일에 빛과 어둠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운명에 휩싸인다는!!
이 천의 얼굴이 94년생이란 말씀!!!
오 마이 갓!! 완전 잘 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