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본 포스트입니다......
글쓴이: 오늘 던킨도너츠에 갔다온사이에 내차앞유리에 노트랑 돈이 끼워졌있었어요.
이런경험을 남들과 공유하고싶어요.
노트: 당신차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보았습니다....
당신의 영웅이 돌아오면 저녁을같이 먹으세요....
이나라를위해서 일해주셔서 감사하고, 그분을 기다려주셔서 감하삽니다...
미국 베테랑...신의축복이 함깨하길......
옆에 댓글보면 자기차 뒤에 나의 반쪽은 아프가니스탄에 있다고 스티커 붙여놈...
근데 이런일이 자주일어난다는거... 저번에도 군인이랑 같이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거 계산하고 나갔다느니
뭐 그런스토리가 상당히 많다.....
우리나라도 본받을건 좀 본받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