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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못한 추천수 그리고 댓글을 보고 저희부부 위로를 많이받았습니다. 내일처럼화내주시고 가슴아파하시며 힘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남편과 글은 지우기로 했습니다
계속 이글을보게되면 마음이 아플것같아 댓글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오늘 수술이 잡혀있어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 깨어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정말 글하나하나가 너무 큰 힘이기에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지만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희부부 아직까진 또 아직 많은날들은 힘들겠지만
힘내며 잘 살겠습니다 .
추천수2,859
반대수25
베플곰도리|2013.03.19 09:49
작년 10월에 출산을 한 엄마로서 너무 마음이 아파 미어지네요. 저렇게 예쁜 아가를 하늘도 무심하시지.ㅠㅠ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쾌차하시고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둘째도 가지시면 아가가 엄마한테 다시 올테니.. 힘내시고 또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베플헤헤|2013.03.19 16:48
그놈의 음주운전... 진짜 뼈채로 갈아버려야해요. 운전한 몹쓸 택시운전수만 데려가지 왜 아가가 ㅠㅠ...너무 안타깝네요. 한가정 파탄냈네요 ㅠㅠㅠㅠㅠㅠ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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