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가 제게 하는 패션 지적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몇 자 적어봅니다.
남자친구는 패션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패션에 관심이 많고 신경을 많이 쓰는건 이해해요.
근데 저는 제가 옷을 잘 입는건 아니어도 이상하게 입고다닌다고는 생각 안하거든요..
그냥 평범하게 편하게 잘 입고 다니는데 말이죠.
키가 쭉쭉 크고 몸매가 좋은건 아니어도 그냥 평범하게 청바지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맨투맨 티셔츠 입고 가끔은 샤랄라 원피스도 입긴 하는데..
남자친구는 딱 달라붙고 몸매가 들어나는 옷들을 입길 원해요..
근데 저는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딱 달라붙는거 까지는 못하겠구요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제가 이야기를 하고 해도 못알아 듣고 자꾸 제게 이렇게 입으면 안된다고 지적질 하네요..
스트레스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