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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딜레마에 빠진, 꼰대 스티브 발머?

임윤배 |2013.03.19 12:50
조회 11 |추천 0
모바일 빅뱅이 시작 된 현재는 50% 밑으로 OS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고,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가 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아무리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제품이라고 해도 시장의 트렌드를 읽지 못하면 언제든 시장에서 감쪽 같이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대목인 것이다.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8이 출시된 뒤에도 "가장 혁신적인 UI", “윈도우 7보다 강력한 성능”을 이야기했다. 초반 분위기는 대기 수요 때문인지 출시 일주일도 안되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2235/view.iam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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