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분이 이상해서 글을 두서 없이 그냥 적어 볼게요.
저는 아주 작은 PC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제였죠!? 어제 고등학생이 낮 12시경 교복을 입구
가게를 와서 게임을 하고 계산후 가게에 있는데
제가 자리를 치우로 가보니 자리에 담배를 피운 흔적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녀석을 불러 훈계차 머라 했더니
잘못했다는 말은 안하고 머요!? 왜요?! 라는 말만하고
반항기 어린 말만 해서 저도 기분이 안좋아
볼을 툭툭 두대 두둘겼네요.
볼 톡톡 맞은것을 폭행으로 신고해 저는 그냥 폭행범이 되었네요.
참으로 머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소주 한잔에 기분 털어야 할거 같네요..
금요일에 또 지구대로 오라는데 휴~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