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 쑥스러워라
저 사실 톡같은거 진짜 잘안보는 22 직딩女
아주아주심심할땐 잠을자지 글 읽는걸 즐기는편은아니랍니닷![]()
근데 이렇게 접속해서 톡커님들의 이야기를 한글자한글자 읽어보는이유는..
혹시 내 이야기와 비슷한게 있나~하고 두리번거리는이유는!!!!!!!!!!!!!!!!!!!!!!!!
기대한 글이 없길래 두팔걷어부치고 글을 쓰고 있는이유는!!!!!!!!!!!!!!!!!!!!!!!!
하라하아하ㅏㅏㅏ하아아하ㅏㅏㅏㅏ하핳.......![]()
네..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ㄴ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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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고 뭐고 도통 손에잡히지않을만큼 좋아하는 사람이여..//////
그래서!!서류제출 늦다고 팀장님께 혼난게 갑자기 생각낫기에 음슴체로..(이렇게들어가면되나염ㅋ)
저는 흔히들 말씀하시는 모솔은 아님
지금까지 4명이나 사겨봄..
그것도 다 고백받아서...
(데헷..자랑timeㅋ팀장님께혼난거힐링좀)
솔직히 사귀었다고하기엔 기간이 네분다 너~~~~~~~~~~~~무짧아서 친구들사이에선 그냥
연 애 병 신 으로통함
아니 연애는 어떻게해야 100일되고 1년되는거임?하....
연애고수님들 코치좀..
아 아니아니 지금 궁금한건 이게아님
이런 저이기에 진짜 이정도로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니까
어째해야할지모르겠음
'내가 좋다해서 사귀다가 또 내가 먼저 질려서 오빠야한테 상처주면 어쩌지?' 그래서
'포기할까?고백해볼까?' 두생각이 일분마다바뀜
그만큼 오빠야를 좋아하는 내 마음에 자신이없다는게 아니라 지금당장은 엄청 좋아하는데
앞에 네분도 항상 시작은 상대방만큼이나 저 또한 좋아했기 때문에..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무책임ㅡ.ㅡ..)
좋아하게된 오빠야는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23년 모솔임
안지는 한달정도?더 알고싶어서 선연락 선톡하다보니 순수한 매력에 퐁당!!
첨에 봤을땐 왜모솔인지 싶었는데 따라다니다보니 왠지알겠음
눈치가 걍
하지만 전 괜찮음 모르면 알때까지 표현하면 되니까요忍忍忍![]()
남자분들 처음인 여자 지켜주고 아끼고싶어하는만큼 여자도 마찬가지임
상처 안주고싶어서 고백하는것도 망설여지고..
제가 먼저 밥먹자영화보자 쫄라서 계속만나긴하는데
썸기류가 흐르거나 하는일은 없.음.
스킨십따위도 전혀 없.음.
관심이 전혀 없는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헝![]()
혹시 오빠야와의 첫날부터 지금까지 진행상황이 궁금하신분있으시면
말해드릴수 있어요 말해드리고 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끄!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