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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에 고무신 신게 된 박한별

릴케 |2013.03.20 14:18
조회 155,329 |추천 230

졸지에 서른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고무신을 신게 된 박한별?

 

 

 

 

 

 

 

 

 

 

아니나 다를까 최근에 먼저 군에 촬영도 하러 갔다 왔네..ㅎㅎ

 

 

 

 

 

 

 

 

 

 

고등학교때부터 사귀어 왔다는 오랜 남자친구인 세븐이 늦깍이 입대를 하면서

박한별도 동시에 고무신 생활을 하게 됐다는 거...ㅎㅎ

 

 

 

 

 

 

 

 

 

 

 

정작 본인은 넘 바빠서 남친 입대하는 것도 못 봤다고 그러는데

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

 

 

 

 

 

 

 

 

 

 

 

남자친구가 나라를 지키는 동안 자신의 커리어 잘 쌓으면서

예쁘게 잘 기다려주길 조심히 바라봅니다..ㅎㅎ

 

 

 

 

 

 

 

 

 

 

 

 

 

대한민국 고무신들도 모두 화이팅~~~~

다들 꽃신 신읍시당ㅎㅎㅎ

 

 

추천수230
반대수19
베플유융|2013.03.20 23:02
세븐이랑박한별처럼~연애할래요~
베플|2013.03.21 04:05
과연 박한별과 깨질 것인가 말 것인가. 여자 나이 마의 30세에, 군대 가버린 남친 떠나서 수많은 멋진 남자들의 등장 앞에서 이 꽃 같이 어어쁜 처자 흔들릴 것인가 말 것인가. 어떤 기로에 서든, 그 선택이 고작 의리나 여론의 눈치에 의해 결정되지는 말길. 기다리든, 떠나든, 무조건, 사랑 때문에.
베플아에이오우|2013.03.21 12:18
진짜 세븐이랑 박한별보면 새삼 대단함을 느낀다. 세븐은 진짜 일찍 떠서 한참 전성기때 대쉬하는 이쁜여자연예인도 많았을텐데 별다른 스캔들없이 박한별옆자리 지키고... 박한별도 마찬가지겠지만, 저번 세븐이 강심장 나왔을때 보니깐 진심으로 박한별아끼는게 보였음. 사귄 기간만큼 첨같은 설렘은 없겠지만 지금같이 친구같은 모습도 의리돋고 보기좋음. 오지랖일지도 모르겟지만 꼭 결혼까지 갔으면 하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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