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y'라는 말과 함께 씨엘의 에센에스에 올라온 한장의 사진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손목에 타투를 맞춰 한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까 데뷔 후 매년마다 뭔가 맞추는 걸 즐겨했던 투애니원!
1주년엔 팔찌를 맞췄었지...ㅎㅎㅎㅎㅎ
2주년엔 반지를~~
3주년엔 목걸이를ㅎㅎㅎㅎ
4주년엔 뭘 할지 궁금했는데 하여간 맞춰서 하는 거 참 좋아하는 듯ㅎㅎㅎ
신발도 맞춰서 잘 신고 다니고ㅎㅎㅎㅎ
물 하나를 먹어도 나란히 나란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나이차이도 심하게 많이 나는데 너무너무 잘 지내는 것 같은 투애니원
어떻게 보면 이 팀이 제일 비즈니스 관계로 묶여 있는 이미지 같은데
반대로 실제로는 사이가 제일로 좋은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다들 쎈 이미지와 달리 성격들이 순~해서 잘 어울리는 것 같은 투애니원~~~
5주년엔 뭐할런지 궁금해지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