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귀고 헤어진지 거의 2년 되가요ㅠ
헤어지고선 연락도 안하고 마주친 적도 없고 잊고
새남친 사겨서 엄청 사랑받고 있는데요ㅠㅠ..
어제 꿈에 전남친이 나왔어요ㅠㅜ
엄청 다정하게 회사 앞으로 와서 저 기다렸다고 베시시
웃는게 너무 또렷하게 기억이 남아서 무서울 정도에요..
제가 미련이 남아서 이런 꿈을 꾸는 걸까요???ㅠㅠ???
잘잊고 잘살고 있다 생각했는데ㅠㅠ..개꿈이겠죠????
대빵 혼란스러워요ㅠㅠㅠㅜㅜ잘못한것도 없는데
잘해주는 남친한테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