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무려 '전도연 특별전'이라는 타이틀로
전도연의 영화들이 주르륵 상영된다는 행사에
주인공인 전도연이 참석하기 위해서 공항에 왔음
그것도 백프로 민낯으로!
눈썹까지도 안 그린 순도 백프로의 민낯!
진짜 자유로운 영혼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들 이제 민낯으로 공항 왔다는 그런 말 하지 마세여...
근데 진짜 당당해서 그런지 그냥 매력이 넘침
도화지 같은 얼굴의 소유자..
이렇게 화장 하면 다 자기 얼굴마냥 이미지 소화 척척 잘 함
그냥 직업을 위해서만 화장을 하는 느낌ㅋㅋㅋㅋㅋ
ㅋㅋㅋ같은 사람 맞나 싶을 정도인데 그래서 전도연이 좋음ㅋㅋㅋㅋㅋ
왤케 귀엽지?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