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일기 쓰려고 컴터 책상에 앉았는데~~띵동~~!!
등기 내미시는 배달 아저씨...
보는 순간 아기등록증임을 알 수 있었네요 속으로 아싸~~!!를 외쳤어요.
일단 어제 배송되엇다고 들었는데 오늘 바로 오니 넘 좋았구요
열어보니....
겉 포장부터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이일수가~~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훠~얼~씬~~ 이쁘네요.
아이가 둘일 우 각각 하나씩 가능하다고 해서 큰아이것으로 하나 작은 아이것으로 하나 주문하려고
큰아이는 백일사진으로 셀렉~(현재 두돌인데 두돌사진 넣을까 하다가 그래도이름이 아기등록증이라 백일사진으로~~ㅋ)
작은 아이는 50일 사진 원본 구입까지 했었는데...잘햇다 싶네요.
아기 사진이 신분증으로 떡하니 자리 잡으니 이것 또한 새롭네요. 보고 또 보고~~ㅋㅋ
오늘 저녁 신랑오면 보여줄려구요...완전 좋아하겠죠??
이제 엄마아빠 지갑속에 각각하나씩 넣어다니면 되겠네요~~^^
우리 남매 첫 신분증 소개해요~~![]()
아무튼 마마앤파파스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 좋을 것 같네요~~^^
넘넘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열심히 카페 활동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