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집에 1년반쯤 처음으로 온 맏형 알리를 소개합니다.주인을 닮아 소심한 얼짱견이에요~
무언가를 보고 눈이 반짝이는 알리 ㅋㅋㅋ
녹차 아이스크림을 않주니까 뾰루퉁 해진 알리 ㅋㅋㅋ
역시 추운 겨울에는 귀마개가 짱!ㅋㅋ
왕년에 껌 좀 씹어본 알리 ㅋㅋㅋ뭘 보냐?--^
자 이번에는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할께요~
4개월 전에 저희집 앞에서 추위와 배고픔으로 떨고 있던 들고양이였던 망고입니다.
애교가 너무나도 많은 우리집으 보배에요~~
하루 24시간 중 20시간은 항상 졸린 망고 ㅋ 입 찢어지것다 야 ㅋ
샤프함과 도도함을 가진 망고 ㅋ 너 좀 사진찍을 주 안다?!
이제 셀카도 찍을 주 아는 망고! 다 컸네!!ㅋㅋ
고독을 즐기는 망고입니다 ㅋㅋㅋ
자 이제부터 우리 귀염둥이들의 투샷 들어갑니다!!
알리의 쿠션이 된 망고 ㅋㅋ
항상 티격태격하는 사이지만 잘때만큼은 항상 같이 ㅋㅋ
망고가 처음왔을때는 저렇게 쪼만했는데 ㅋ
어느새 알리만큼 커버렸네요--ㅋㅋㅋ
엉아 내가 백허그해줄께 따뜻하쥐?ㅋㅋ
잘때만큼은 너무나도 다정한 둘 ㅋㅋㅋ
어...엉아...숨이 안쉬어져ㅠㅠㅋㅋㅋ
둘이 잠잘때가 가장 조용한 타임 ㅋㅋ
엉아 카메라보고 인사해!
모두들 안녕~~~
ㅋㅋㅋ허접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올리도록 하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