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뭐만 했다 하면 화제의 중심에 서는 제시카
이러니 저러니 해도 끼 하나는 출중해서 잡지 단골 모델이 되는데
이번에 찍은 잡지 보면서도 감탄을..
어떻게 보면 늘 스타일도 비슷비슷하고 표정 변화도 별로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는 맛이 있게 하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임
부잣집 딸래미의 미니홈피 보는 느낌이 드는 제시카의 사진들..ㅎㅎ
몸매도 갈수록 좋아져서 옷들도 척척 잘 소화하구...
나이 먹으면서 분위기가 맞춰 농익는 것 같아서 좋아
자기 얼굴이 어떻게 찍혀야 가장 예쁘게 나오는 지 진짜 잘 아는 것 같음
아...
니가 좋다...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