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을 친정부모님이 해줬는데 결혼비용도 같이 부담해야 된다고 하네요.

ㅋㅋㅋ |2013.03.23 10:47
조회 3,747 |추천 1

예랑이랑 결혼비용 문제로 다퉜습니다.

제가 원래 살고 있는 집이 있습니다. 타지생활 한다고 일찍 부모님이 작은 아파트 한채 해 주셨습니다.

결혼시작은 제가 원래 살고 있는 아파트에 예랑이 들어와 살 겁니다.

제가 직장생활한지 얼마 안 돼서 모아놓은 돈이 없습니다.

집안 살림살이 및 결혼 비용이니 합쳐서 6천정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랑이 저희측에서 3천을 하라고 그러네요.

아니 집도 우리 부모님이 해 줬는데 다시 손 벌리라고 그러니 어이가 없습니다.

예랑 말로는 어차피 집이야 묶여 있는돈이고, 집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니 명의 그대로 할 거니까 그건 결혼비용에 안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결혼비용 6천만원 자기가 더 부담하는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예랑 말이 맞는 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12
베플안드로메다|2013.03.24 02:00
남친이 혼수해오고 결혼비용은 반반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베플ㅡㅡ|2013.03.24 12:17
혼수는 남자가하고 결혼비용은 반반이 맞죠.
베플명불허전판년|2013.03.23 19:42
니 주위에 기생충년들한테 물어봐봐 집은 남자가 해오는데 남자가 돈을 또 내야하는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