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까고 할게요 )
1년 반 전에 미투 멤놀에서 어떤 애를 만났는데 , 조카 아픈 척 쩔고 카톡이나 문자할때도 " 지금 병원이야 , 응급실 실려왔어 .. , 수술 끝나고 휴식취하는 사람한테 시발이라니 . , 몇 시간 뒤에 수술이야 " 이러고 전화할 때도 목소리 가엽게 내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실사 좀 달라했다 ? 왘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체격 좋은 여자 분께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계셨음 ㅋㅋㅋㅋㅋ 좀 더 어이없는 건 그런 얼굴을 좋아하는 인간이 한 둘이 아니라는거지 . 지 주변엔 남자 개 많고 지 동생은 일진이라카더라 . 맨날 미투에 글 올리고 보지말라면서 댓글에 " 힘들다 , 지쳤다 " 등 써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잘나가고 주변에 일진 많으면 학교 어디다니냐고 물으면 ** 중학교 , ** 고등학교 라고 말하는 게 정상인데 , 1년 반 동안 안알려줌 ㅋㅋㅋ 번호같은 거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지 말라하고 내가 학교 왜 안알려주냐 물으면 몰라도 된다카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야 니 나 놀리냐 ? 장은하양 ㅋㅋㅋㅋㅋ 졸라 떤다 진짜 . 니 동생이랑 핸드폰 하나가지고 돌려써 ? 집에 돈 없니 .. 은하야 만약 이 글 보고 꼬우면 연락해 . 니가 생각하는 년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