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폭행 당하는 한국여자를 도와주면 안되는 EU!!!

요르레이오 |2013.03.24 00:27
조회 13,208 |추천 47

2년 전에 전철을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는데

 

왠 여자가 나더러 어떤 남자가 자기에게 이상한 짓을 했다고 도와달라고 하더라

 

난 그자리에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다음역에서 그냥 내려버렸다

 

그 이유가 뭔지 아냐?

 

일단 그년이 사람들 많은 전철 한가운데서 굳이 남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것도 이해가 안갔고

 

내가 도와주고나서 성폭행범으로 몰려서 감옥가기 싫었기 때문이다

 

현재 성폭행당하는 여자들 도와주고 성기된 사례 많은거 너희들 잘 알거다.

 

정의? 도덕감? 너희는 그것에 따라서 도와줘야 한다고 말을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정의, 도덕도 그 상대에 따라 변하는거다.

 

네가 절벽에 메달려있는 여자를 끌어올려 구해줬는데 그 여자가 너를 절벽아래로 밀어버린다면

 

혹은 그럴 확률이 일반적 여자에 비해서 지극히 높다면, 그건 구해주지 않는게 옳다.

 

타인보다 자신이 먼저이며, 정의나 도덕보다도 자신의 안전이 먼저인거다

 

미국에서는 소방수, 경찰이 영웅이지만 한국에서는 그들은 영웅이 아니다

 

이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있냐?

 

미국은 정의나 도덕에 대해서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보상을 하는 사회인거다.

 

반면 한국은 그렇지 않다는거지. 한국은 그들 자신의 안전을 버리면서 다른사람을 구하는 그들을 병신호구 취급한다.

 

누가? 당연히 김치년들이다.

 

왜 어떤 해상구조요원이 바다에서 여자들 구하는것에 대해서 김치녀들이

 

" 구조하면서 이상한 곳 만질 수 있으니까 싫어요 " 

 

하는 영상 본 적이 있는 게이도 있을거야.

 

기본적으로 김치년들은 고마움을 모른다. 호의는 당연한거고 자신들이 받는것은 당연한거다.

 

" 호의가 계속되면 그것이 권리인 줄 안다 " 라는 말도 있잖아

 

소방수, 경찰 빼고도 미국에서 그토록 영웅취급받는 군인은 또 어떤데?

 

한국에서는 군인은 더럽고 지저분하게 취급받는다. 누가 그들을 무시하고 그리 취급하는가?

 

그건 여자들이다, 여자들은 의리라는게 없다. 도움받는것을 당연하게 인식한다.

 

그래서 전혀 고마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뒤통수에 도끼를 찍어넣는다.

 

그런데 경찰과 소방수, 군인마저 업신당하는 이런 한국사회에서 너희는 그들 대신에 정의와 도덕을 수행할 수 있겠냐?

 

그 대가로 너희들의 인생을 잃을 수 있고

 

그 대가로 너희들의 가족을 잃을 수 있다.

 

너희의 인생과 가족들을 소중히 한다면 성폭행당하는 김치년이 있을 경우

 

공중전화기로 신고해주고 그자리를 떠나라

 

절대 니 전화로 하지마라

 

또 일반화니 뭐니 그럴 수 있어서 한마디 더 하마

 

김치년들 구해줘서 니 뒤통수에 도끼찍을 년들이 10명중 1명만 된다고 하더라도

 

니가 김치년 구해주고 성기될 확률이 10%나 된다

 

조카 큰거다 이건, 인생 살면서 10명만 구해주면 그 중에서 이런 년 반드시 만나게 될거고

 

니 인생은 그날로 운지하는거다.

 

김치년들 동정할 필요없다. 그년들 스스로가 자초한 일들이다.

 

뭐든지 인과관계인거다. 그년들이 남자들 튀동수를 치니 남자들이 이제는 잘 안도와주는거다.

 

불쌍해하지마라.

 

그럴 시간에 너희의 인생을 소중히해라

 

 

요약

 

1. 김치년들 도와주면 니 운지당한다

 

2. 불쌍해하지마라. 김치년들 스스로 이런 상황을 만든거다.

 

3 네 인생을 소중히해라

- 펌 - 

추천수47
반대수24
베플|2013.03.25 14:10
좀 안타깝네...개중엔 진짜로 도움이 필요한 순진한 여자도 있을텐데..
베플|2013.03.24 13:26
신고만해줘야함 재수없으면 빨간줄
베플허어어아얼|2013.03.25 13:26
다른건 모르겠는데 김치년이란 말이 좀 걸리네요...하하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