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전 30중반이 가까이 먹은 남자 입니다. ㅋ
아버지가 연매출 천억 정도의 회사 가지고 계시고 그 덕에 저도 작은 회사를 운영하게 되어 지난해에 연매 100억 찍었요.ㅋ ^^ v
당연히 똥파리 된장 김치년 꼬일까봐 진짜 만나고 싶은 혹은 결혼해도 괜찮을 여자들한테만 이 사실을 얘기해요. ㅋㅋㅋ
그저 그런 여자한테는 명함도 대표이사 명함 말고 옛날에 쓰다 남은 대리 과장명함 주거나 그것도 안줍니다 ㅎ
차는 옛날에 엄마가 타던 sm타고 다니고요. ㅎㅎ
머 자기 소개는 이쯤 하고 본론으로 들어 가면요. ㅋㅋㅋ
한 1년인가 전쯤 일이 었어요. (물론 이년한테는 명함도 안주고 걍 중소기업다녀... -_-;ㅋ 이랬죠 ㅋ)
소개팅을 한년이랑 드라이브가는데 고년이
[저차 후지다] 라고 해서 보니까 sm더라구요. ㄷㄷㄷ
그래서 제가 [저정도면 나쁘지 않다]라고 했더니
그년이 맞 받아 치기를 [야ㅋㅋㅋㅋ 넌 저정도에 만족할꺼야 더 좋은차 끌어야지 예전에 소캐팅한 사람은 외제차 렉서스 머시김ㄴㅇㄹㄴㅁㅇㄹ$#@$ㅉㄸㄲ 명품 악세사리 ㅁㄴㅇㄹㄴㅇ23$@#] 이러 더라구요.
그래요...ㅜ
전 대학 졸업하고 일만 하다가 멋도 안부리고 명품 이런거 관심도 없는 남자에요. ㅜㅜ
그 당시 이년한테 먼 미련이 있어서 제가 자꾸 보자고 하고 밥도 사다 바치고 했었는데, 암튼 시간이 흘러 저도 귀찮고 해서 거의 안보고 간간히 연락만 했어요.(어장 죄송 ㅋㅋ)
근데 요근래 요년 이 한 30대에 들어설때 쯤 되니까 마음이 급해지나봐요. ㅋㅋㅋ
2달인가 전쯤에 제가 사는 영등포에 올 일이 있다더라구요.(여의도임 ㅋㅋㅋ)
그래서 제돈을 밥먹이고 (이년 그지인가,, ㅋㅋㅋ) 노가리좀 까다가 그년이 한다는 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돈 많은 남자들 소개팅 많이 해봤고 집에도 돈이 많다고 막 나름 잘난 여자라고 자랑 하더라구요.
근데 어쪄죠? ㅜ
울집이 돈 훨씬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도 제 주변에 결혼 해도 될꺼 같은 여자 몇명 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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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나이에 맞지않게 유치하게 썼다, 허세, 구라 요런 태클은 ㅗㅗㅗ
나름 지인들에게 걸리지 않도록 최대한 유치하게 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