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윤민수라는 아들이 살았어요. 윤삼준 할아버지는 아들을 너무 귀여워 했는데 어느 날 병에 걸려서 돌아가시고 말았어요. 그래서 그 아들은 갑자기 누구 생일 파티에 갔는데 민지 생일파티라고 쓰여있었어요. 민지는 윤민수를 골랐어요. 둘은 친하게 지내다가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아기를 낳고 이름을 윤후라고 지었는데 아빠하고 엄마하고 아기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제목: 아기를 낳다
아빠 어디가 이 장면 보면서 눈물이 핑돌았음.
만약 내 아들이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한다면 그 앞에서 펑펑 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