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후 창작동화✖✖✖

제프삼촌팬 |2013.03.24 20:39
조회 13,311 |추천 56

옛날에 윤민수라는 아들이 살았어요. 윤삼준 할아버지는 아들을 너무 귀여워 했는데 어느 날 병에 걸려서 돌아가시고 말았어요. 그래서 그 아들은 갑자기 누구 생일 파티에 갔는데 민지 생일파티라고 쓰여있었어요. 민지는 윤민수를 골랐어요. 둘은 친하게 지내다가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아기를 낳고 이름을 윤후라고 지었는데 아빠하고 엄마하고 아기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제목: 아기를 낳다

아빠 어디가 이 장면 보면서 눈물이 핑돌았음.

만약 내 아들이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한다면 그 앞에서 펑펑 울거 같아.

 

추천수56
반대수4
베플타랍|2013.03.24 20:40
윤후천사설이 진짜엿나봄... 말하는게 어찌 저렇게이쁠까..
베플ㅡㅜ|2013.03.24 21:34
아진짜 후가 돌아가셧다고막그런이야기할때 윤민수고개푹숙이고잇더라..계속 미역줄기아빠의아빠가참좋아햇다고그러고 쨋든윤민수가족느므좋다 ㅎㅎ
베플후후|2013.03.24 23:04
아빠어디가애들하나하나너무사랑스러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