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톡만보다가 이렇게쓰게될줄은몰랐네요..
제가이렇게 글을쓰게된이유는
2년정도사귄 남자친구때문입니다,
저는지금23살이고 오빠는저랑5살차이가납니다
제가21살때부터만나기시작해서 지금까지왓네요~
성격좋고 외모,키준수하며 집안도나쁘지않습니다
학벌도나쁘지않고 전공분야에서는나름똑똑한편이구요..
그무엇보다절많이아껴주고 진심으로좋아해준다는게
가장좋은부분입니다~ ~ ~ !
그런데사람이완벽할수는없다고..문제는졸업한지거의2년이다됬었는데
아직도백수라는점입니다..ㅠㅠ
무슨시험이나 딱히준비하는게있지도않아요.졸업한지4개월후 좀큰회사면접보러한번간이후론
한번도어디하나지원해본적도없고
생각조차없어보입니다..
첨에는그래도공무원을해야지하다가, 기사시험날짜가다가오니깐또기사준비를하더니..
지금은아예영어성적올리기같은 공부조차
전혀하고잇지도않아요..
그러다가지금까지오게됬구요..
일은해야지해야지하는데
딱히무슨계획이라던지준비도없어보이고
그냥 하루하루지낼뿐입니다..
잠도많은편이고,,막상뭔가자기에게일이맡겨지면열심히하지만
지금은그런게없으니깐 그냥저냥지내고잇구요..
집에서부모님이뭐라하시는데 거기에스트레스받아하는거
보면 참답답합니다.. 그렇게싫으면취직을하면될텐데.못하는게아니고 안하는거니깐 더답답하고 어쩔땐진짜
옆에서보고잇으면짜증이나기도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오빠가나이도있고하니 직장당연히다니고잇는걸로알고계시는데..
하루라도빨리자리잡을생각을햇으면하는데ㅜ
무슨생각인지 아님먼가진짜생각이잇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이것저것 여러가지 얘기도
말해주고.. 힘내고 다시해보게하려고 이리저리해봣었지만.. 그때뿐인가봐여ㅜ
요새는거기에대한건 아예얘기를거의않하는편입니다
자기도그게나름스트레스긴하고집에서도잔소리자주
듣는거아니깐요..
하말이두서없이 막적어진듯하지만 대충
이해하셧길바래여ㅠㅠ
참고로 둘사이는매우좋고 행복합니다
정말주위에서도인정하는 사람좋은것도그렇쿠여..
다만이런문제로 저도나름대로 걱정거리고
전지금4학년이라서 이것저것계획세우고준비하는데
막상취직할때가 다가오니깐 솔직히오빠가 참
답답해보이기도하고 저렇게잇는게속상하네여ㅠㅠ
특히친구들한테아직도취업준비중이라고말할때마다..
좀그렇구여ㅜㅜ
어쩔땐계속만나도될까,혹시결혼하게된다면
진짜해도괜찮을까하는생각도듭니다..
제입장에서쓴글이긴하지만,
여러분의객관적인 판단과 조언이필요합니다!ㅜㅜ
그리고 제가여자친구로서 어떠케하면좋을지도
알려주세여ㅠㅠ!
감사합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