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직사이트에서 아르바이트 알아보던중에 조건이 괜찮다싶어서
글을 먼저 보고 생각하다가 전화를 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주중오후 시간떄와 야간을 구하길래 주중오후로 한다고 해서 와보라하더군요
.
글에는 청소와 카운터보기라 써져있더군요.
그런데 막상 통화를 오래하면 월급이나 시간등 오래 통화하다가 갔습니다.
구직사이트에서는 성인 PC방이라고 적어있지도 않았어요.
성인 PC방이더군요.. 동영상보고 영상.전화하는곳이었어요.
야간생은 구하는중이니 구하면 더 쉴수 있다면서 야간생과 합의휴무를 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1주일이 지나도 안구해지고 5명을 햇는데 다 핑계되고 안오거나 해서
저보고 점심12시부터 오후8시까지 하던것을 밤12시에서 1-2시(손님오는상태보고)까지 하라네요.
휴무도 2주에 한번 주말 토일중 하루라서 그건 좀아니다 주말에는 쉬게 해달라 했는데
합의를 안해주더군요.. 3월에는 예비군 처음가는것과 병원예약이 있어서 미리 말씀드렸는데
예비군은 어쩔수없는것이니 하루 쉬라고 하시고 병원은 사장님이 14일부터 출장가야된다며
자기가 오면 그떄 갈수없냐 하길래 한번 연장하면서 알아봐도 오후때밖에없길래 말씀드렸더니
마지못해 갔다와서 늦게 열라고 하셨어요. 사건이 터진것은 어제입니다. 25일 저녁에 해외출장중이신
사장님이 전화오시더니 뭐라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잦은 지각은 잘못해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중 핸드폰이 문제있어서 as센터를
2번을 갔다와서 많이 늦게 열었습니다. 그러더니 사장님이 하시는말씀이
핸드폰이 중요하냐? 오전에 갔다오지 등등 뭐라하시고.. 원래 몸이 안좋은데
아프고 피곤하다하니 하시는말.. 내가 더 피곤하고 아프다... 좋은말은 안해줄망정..
협박까지 하시더군요. 월급 아예 안주고 문 닫아버리면 끝이다. 평생 볼사이도 아니다.
지각한만큼 돈 깍인다면서 신고하든말든 상관없다면서..
지각하면 시간당 시급이 깍이는거로 알고있습니다만 점심 12시에 문열어서 최소 밤 12시에 퇴근이나
새벽 2시까지는 있어야 하는데 70-80만원이 말이나되는지.. 이번달기준..
3월초에 말씀하실때 다음달부터는 식비포함해서 120만원 주시겠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기분드럽고 집안일(방청소등..)도 못하고 친구들 만나지도 못해서 힘들어서
29일에 출장마치고 오시면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리려합니다.
지각한거는 시간당 까이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식비는 이번달 겨우 말해서 하루에 오천원하라고 하셨는데
식비돈도 까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