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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의 현실이네요. 도와줍시다.

도와줍시다 |2013.03.26 09:21
조회 5,691 |추천 4

[헤럴드생생뉴스]

 헤럴드생생원문기사전송 2013-03-18 14:40최종수정 2013-03-18 17:05

여관으로 배달을 온 다방 여종업원을
목 졸라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이모(34·무직)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께 화성시 한 여관에
투숙한 뒤 객실로 커피 배달을 온 다방 여종업원
김모(45·탈북여성) 씨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갖다가 김 씨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범행 직후 김 씨의 지갑에서 체크카드와
현금 13만 원을 챙겨 여관을 빠져 나왔다.

김 씨는 이날 오후 11시20분께 모텔 객실에서 하의가
벗겨진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씨의 몸에서는 목걸이로 목이 졸리고,
둔기로 폭행당한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02년 탈북한 김 씨는 수원에서 혼자 살고 있으며,
다방에는 지난 15일부터 출근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당일 밤 여관을 빠져나온 이 씨는 택시를 타고 안산으로
간 뒤 술을 마시고 피해자 카드로 50여만 원을 결제했다.

이 씨는 수사망이 좁혀오자 다음날인 18일 오전 11시17분께
경찰서로 찾아와 범행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김 씨에게 13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갖다가 변태적인 성행위를 요구했는데 김 씨가 거부하며 욕을
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폭력ㆍ절도 등 전과 16범인 이 씨는 성범죄 전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김 씨의 시신을 부검
의뢰하는 한편, 이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추천수4
반대수12
베플ㅉㅉ|2013.03.26 10:36
한국이 무슨 거지 소굴도 아니고 거지년놈들 그만좀 받아라. 가족들 친척들 버리고 저만 살겠다고 나라도 버리고 도망친 배신자 매국노 년놈들이다. 절대 믿지말자. 한번 배신한것들은 두번도 배신한다. 한국여자 한국남자 이간질시키고 지역간 이간질 시킨다.
베플R|2013.03.26 12:30
지네나라로 돌아가라고해 , 탈북여성은 북한여성아님.. 왜 남의 나라와서 설쳐. 천안함 삼주년을 맞아 지네나라로 다 돌려보내자 우리나라 사람위협하는 사람들 왜 옹호하는지 모르겠음. 한민족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아주 다른 나라사람이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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