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의 말실수..
-담배사러 가서 인디고가 생각안나서 “인디안 주세요” ㅋㅋ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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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보고 "산달이 언제예요" 물어봐야 하는데 그말이 생각이 안나
"만기일이 언제예요" 하고 물어봤다가 분위기 이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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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도 언어장애 접때 "방을 안치워서 완전 개장판이야"(난장판+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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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아저씨께 예술의전당 가주세여~~라고 말해야 하는데
전설의고향 가주세여~~했다는 아줌마가 생각나네여...
근데 더 웃긴건 아저씨 암말도 안하고 예술의전당으로 모셔다주셨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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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비연수를 여자친구랑 보러가서 당당하게 단양적성비 2장주세요!
한놈....제친구입니다...아 안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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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여행가기로 한날 "내일 꼭두 새벽같이 일어나서 모이자"
해야할것을 내일 새벽꼭두각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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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이 소보루빵사러 빵집에 갔는데 주인 아저씨 얼굴이 곰보인것을 보고,
갑자기 당황해서리....ㅡ.ㅡ; "소보루아저씨 곰보빵 하나 주세요"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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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숙모는 사촌오빠 친구들 왔을때
"월미도 보러 가니?"라고 하셨다는 ㅋㅋㅋ 실미도였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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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치약에 칫솔묻혀줘"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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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치킨타올 어디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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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민망할때는 집에다 전화걸어서 “엄마 어디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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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형과 목욕탕에 갔을때 매표소에 계신 주인 아주머니께 "안녕하세요~" 인사한다는걸 형이 "다녀왔습니다~~" 라고 인사했던 기억이...ㅋㅋㅋ
주인 아줌마는 잘 못들으셨는지 "그래~" 하고 대답을 하셨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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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프리젠테이션 할때 모니터 설명하면서 "그럼 모두 이곳을 보아주시옵소서" 했다가 난리 난 적 있었는데.. 그 이후로 사극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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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랑 네이트온 메신저 하는데...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해서.. 배경을 ~ "밝게 하삼!!" 이케 쓰려 햇는데... 그럼 "발기 하삼!!" 이케 __50043;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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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는 여자애가 남자친구랑 깨져서 질질 짰다 라는 말을 친 누나에게 하려다가 말이 헛나와서 내가 아는 여자애 어제 남자친구랑 깨져서 질질쌌다.. 라고 말하고 한참동안 정적이....... 먹던 라면만 잽싸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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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남녀공학)때..이쁜 처녀선생님이 계셨더랍니다
하루는 흰색 브라우스에 꼬불꼬불한 털...같은게 붙어있길래
장난삼아 "선생님 옷에 겨드랑이 털 붙었어요" 라고 말하려다가
"선생님 옷에 가랭이 털 붙었어요" 라구 말해버린...사건이!!
처녀선생을 짝사랑하던 남자선생님한테 잡혀서 과학실로 끌려갔었는데
정말...과학실이 그렇게 무서운 곳인줄...그때 첨 알았어요
난 과학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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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친구 아버님께서 친구방에 붙여놓으신 글!!
"금연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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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 말해준건데 지친구가 미용실에서 생긴일인데 미용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었는데.. 그친구한 한말 "더듬어주세요~" 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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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었습니다...
재밌게 보시거나 동감하는 경험이 있으신분 추천해주세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