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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말랐는데 노래 잘 해서 신기한 허가윤

러브나잇 |2013.03.27 13:34
조회 68,326 |추천 68

어제 열렸던 축구 경기장에 말쑥하게 차려 입고 등장한 허가윤

무슨 일인가 했는데 대표로 애국자 제창하러 온 거였음!

 

 

 

 

 

 

 

 

 

 

수많은 군중과 대표선수들 앞에서 혼자서 애국가를 부를 생각에

무척 긴장한 모습...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잘 하던걸?

포미닛에 대해서 잘 몰라서 허가윤 성량 좋은 거 처음 알았음ㅋㅋㅋㅋ

 

 

 

 

 

 

 

 

 

 

바이브레이션이 너무 좀 과하긴 했지만ㅋㅋ 어쨌든 담담하게 잘 부르는 모습에 감탄했어

 

 

 

 

 

 

 

 

 

 

 

저 마르디 마른 몸에서 어찌 그런 성량이 뿜어져 나오는 건지 정말 신기해

 

 

 

 

 

 

 

 

 

 

 

뿌듯해 보이는 모습ㅎㅎㅎㅎ

 

 

 

 

 

 

 

 

 

 

 

보통 뱃심이 좋아야 노래를 잘 한다고 하는데

저렇게 말라도 뱃심이 좋은가봐

 

 

 

 

 

 

 

 

 

 

진짜 노래까지 잘 하니... 이건 뭐 안 좋아할 이유가 없자나....

좋아해야겠네...ㅋㅋ...

 

 

추천수68
반대수122
베플호호|2013.03.28 09:05
애국가하면 소향.
베플344|2013.03.28 12:08
애국가는 성량이 풍부하고 무게감있는 목소리톤의 가수가 불러야되는데.. 솔까 허가윤은 목소리가 너무 얇고 가늘어서 너무 가벼운 느낌이었음. 애국가엔 어울리는 목소린 아님,. 귀신나올것 같았음... 거기에 기교까지 넣으니까 진짜 아녔음.. 애국가에 어울린만한 목소리는 박효신, BMK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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