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의 여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투톱인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 키드먼
최근 영화 활동 왕성하게 하는 니콜 키드먼의 파파라치를 보는데...
이것이 정녕 45세의 몸매와 미모인가요
데뷔 때부터 항상 단백질 인형 마냥 현실감 없게 아름다웠던 니콜 키드먼
그냥 셔터만 눌러도 화보가 되는 그녀지만
유난히 아름다웠던 사진 위주로 판 좀 만들어봄
진짜 어떻게 이렇게 생길 수가 있는지 보면서도 신기할 뿐임ㅋㅋㅋㅋ
이건 진짜 레전드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 몸이 쿨톤 피부의 정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톰 크루즈를 그냥 마네킹 안고 있는 오덕으로 보이게 한다는 전설의 사진ㅋㅋㅋ
이런 외모로 태어나 살면 어떨까..
정말 감 조차 잡을 수가 없네^_ㅠ...
이렇게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연기까지 잘하니까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네요
가장 최근 모습의 무보정 초근접 사진으로 마무리.....
여신과 동시대를 사는 것만으로 만족해야하는 내 인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