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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군의 현실

에겅 |2013.03.28 01:03
조회 12,174 |추천 25

북한군 전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여군들의

처참한 군생활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자유북한방송은 한 여장교의 말을 인용해 북한

여군들의 실상을 고발하며 그녀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전했다.

 

이 매체의 한 통신원은 군 장교 생활 4년 차인 여장교의
말을 인용해 북한 여군들의 현실을 전했다.

 

이 여장교는 자신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해 군관(장교)가 되기까지 간부들의 성적
욕구를 들어주었기에 장교 생활을 한다며

장교가 되고 보니 자신은 군인이라는 의무보다
간부들의 성매매 알선자가 됐다고 한다.


이 여장교는 여군들이 일단 간부들의 눈에 들면
처음에는 화장품이나 생필품 등을 사주며 만나기
시작해 1년 이상 되면 승진을 시킨다며,

간부를 잘 만나는 여성군인은 장교까지 될 수 있지만
큰 간부가 아닌 '애인'을 만나면 노동당에 입당하는 
것이 고작이라고 한다.


또 자신의 생활수첩(다이어리)을 공개하며 군 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간부들의 성 요구를 채워주어야만
가능하다고 했다.


이수첩에는 중대에서 예쁜 여성군인들 순서로 명단이
작성되어 있었으며, 아무개는 모 간부 것이라는
구체적인 사항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고 한다. 

이 통신원은 어려운 생활난 속에서 군 복무에 충실해야
할 여군들 속에서 성매매를 발전의 무기로 삼은
북 여군들이 많아지고 성매매 업주를 전문하는 군인들이


생겨나고 있어 훈련은 잘하지 못해도 이것만
잘하면 쉬운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그릇된 인식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추천수25
반대수3
베플ㅋㅋㅋ|2013.03.28 12:47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탈북여성이 양놈 사귄다고 자랑하더만 솔직히 북한 입장에서는 탈북자들이 매국노로 보이지 하지만 탈북하면 한국에서는 영웅대접해준다. 북한에서 온 이유 하나만으로 특권층이 되었다. 우리나라 국민이 낸 세금으로 정착금 받으면서 호화스럽게 새인생 살고 있다. 탈북자 전형으로 대학에도 공짜로 보내주지. 지들이 무슨 대단한 일을 한것마냥 착각에 빠져산다. 정부에서 취업교육 시켜서 일자리 알선해주면 얼마동안 해보다가 바로 때려친다. 어차피 정부에서 연금 나오는데 뭐하러 일하나 정부에서 집주지, 돈주지 등등... 북한에서 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아주 난리가 났어. 배고프다고 나라버리고 도망친게 자랑이네 아주 독립군 납셨어
베플힘내라|2013.03.28 12:52
북한 여군인 남자군인 액받이 년들 이런것들이 탈북해서는 순진한척 아래는 허벌이들 더러운 쓰레기만도 못한것들 배떼지 부르니까 한국남자 한국여자 이간질이나 시키고, 지역간 이간질 시킨다. 정부는 더이상 난민 도망자년놈들 받지마라. 고마운것도 모르는 개만도 못한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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