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는 162에 몸무게는 57-60을 계속 왔다갔다하길래 안되겠다싶어 운동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됐어요ㅜㅜ
식단조절하다 스트레스받아 나중에 폭식할까 하는 걱정도되고 자신도 없어 운동으로 빼자하고 밥은 평소처럼 먹는편이구요.
하루에 두끼정도먹는데 아침은 못먹는편이고 점심은 샌드위치나 김밥한두줄 먹구 저녁은 집에서 편히 먹구요
운동은 헬스장 갈 여건이 안되서 집근처 공원이나 집앞에서 하는데
제가 다른데도 문제지만 어려서부터 하체가 상체보단 통통해서 낮에 그 불타는허벅지? 그거랑 아령들고 팔 으쌰으쌰 하는거랑 가벼운 스트레칭정도 하고 저녁먹고 한두시간 후쯤 줄넘기 하거든요.
1000개로 5일정도 하다가 1500개로 늘린지 3일됐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렇게 해봐야 살빠져도 다시찌기쉽고 그다지 효과도 못본다더라구요..
다리도 더 두꺼워지고 팔이나 옆구리, 배 또한 별 효과 없을꺼라구요ㅜㅜ
오랜만에 시작한 운동에 몸은 전부 베기고 땡기고 힘든데 이런소리 듣고나니..걱정도되고 그냥 포기해버릴까 하던차에 질문해요ㅜㅜ
이렇게해도 되는건지, 바꾼다면 어찌 바꿔야할지 운동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아 왠만하면 밥은 평소처럼 먹고싶어요ㅜ 오래 걸리더라도 먹는 스트레스라도 덜받고싶어서..